지금 정부안만 봐서는 그냥 검찰이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에 무차별 난사를 해도 아무 문제가 안됩니다.
지금 검사들이 가만히 있는건 이재명 정부의 높은 지지율 덕분이고, 지금 이제 정부가 1년 남짓 되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지,
2028년 총선 앞두고 무슨 사법적 리스크를 걸지 어떻게 알고요? 그때 가서 또 공소청 앞에 달려가서 검찰개혁 목소리 내실겁니까?
애초에 검찰개혁의 시작이 검찰권 남용을 못하게, 그리고 더이상 검사들을 비롯한 법비들이 미쳐 날뛰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시작된 것이 아니었나요?
형사부가 어떻고 특수부가 어떻고 하면서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어쩌고...
아니 이재명 대통령을 지키자면서요. 지금 이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반대하는 이유는 정부를 흔들려고 하는게 아니고 이재명 대통령 퇴임 후가 걱정되서 하는 말입니다
그만 하세요 이제
아무리 다른 부분에서 잘해도 경제+부동산으로 여론 무너지면 그대로 정권교체 당하는겁니다. 그러면 아무리 검찰개혁 잘 해놨다고 해도 차기 정권이 요리해먹는것은 일도 아니겠지요. 정권교체 당하고 보복 당해서 부동산이 문제다, 부동산공화국이 나라 망쳤다 후회하실거면 그 후회는 이미 두 번 겪으시지 않으셨나요?
경제 바로잡아 정권재창출하고 지금 검찰개혁안의 미진한 점을 차기 정권에서 수정 보완해나가면 되는겁니다. 저희에겐 원외에 계신 유력 대권 잠룡도 있잖습니까?
문제는 정부에 대한 작은 비토여론이 발생하고 난 후, 조중동을 비롯한 각종 언론에서 국정동력을 약화시키려는 온갖 시도를 하고 그게 먹히고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질때 검찰이 움직입니다. 그건 노무현 정부때도 그랬고 문재인 정부때도 그랬어요. 이재명 정부라고 그런거 없을까요? 애초에 그런 짓을 할 수 없게 해야죠. 마치 지금은 정부는 잘하고 있으니 앞으로 그럴 일이 없다 뭐 이런 생각처럼 보여요. 근데 그러겠냐구요 검사들이.
검찰개혁도 금융/부동산 개혁도 둘 다 반발이 커서 국가의 에너지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개혁이기에 그 아무리 유능한 정부라도 양면전쟁을 수행할 수 없습니다. 작년 한 해간 부동산이 어마어마하게 폭등했기에 지금 대통령께서 하고계신 부동산과의 전쟁이 향후 정권 재창출에도 중요한 순간이에요. 지금은 여기에 힘을 쏟는 정부에 지지를 보내고 싶네요.
수사 시작을 못하는 검찰에다가 지휘권도 없고, 수사권을 직접적으로 사용도 못하는 집단인데요.
군이 국회 들어온건, 국회 들어오면 안된다는 법이 없어서 들어 왔습니까?
선을 넘으면 제압 해야지 법이 어쩌네 저쩌네 하는건 그냥 대통령 흔들려는 걸로 보이죠.
몇달째 이재명 대통령 흔들기 하는게, 김어준, 정청래, 유시민, 조국 아닌가 싶은데요?
말 잘하셨네요. 군이 국회에 와서 국회 장악하려한게 법 무시하고 온거죠? 검찰이 법지켜가면서 정권에 칼들이댔습니까?
군도 안지켰어요. 군도 해체 하고, 기업도 해체하고, 사람도 아프면 죽고 환생 해야죠.
기소, 수사 완전 분리가 되어도 그냥 양쪽 윗대가리들이 내가 기소 넣을께~ 응 난 수사할께 하면 땡아니예요???
분리된 기소, 수사 양쪽 윗대가리들이 같은 맘먹고 각각 기소때리고 수사하고 하면 막을수가 있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