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안이 되는게 아니에요.
여러명이 번갈아가면서 쉴드치고 댓글달고 한다고
진실이 달라집니까..
결국 검찰공화국 유지에 힘써서
계속 기득권 옹호하는 거 밖에 더 됩니까.
안타깝네요.
검찰개혁안이 되는게 아니에요.
여러명이 번갈아가면서 쉴드치고 댓글달고 한다고
진실이 달라집니까..
결국 검찰공화국 유지에 힘써서
계속 기득권 옹호하는 거 밖에 더 됩니까.
안타깝네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차라리 난 이재명, 민주당보다
박은정 ‘검사’를 믿는다 말하세요
저게 6번이 이번 2차 정부안 토론하는 의총이라고 생각하세요? 아마 작년에 중수청 행안부 논란 이후 정부 TF 만들면서부터나 아니면 정부 출범하고 의총 의제로 검찰개혁안 올라간 것 다 합쳐서 말하는 거겠죠.그간 민주당 의총 날짜는 기사 찾아보면 다 나올테니 한 번 확인해 보시죠. 추미애, 김용민 의원이 2.22 의총 때 정부안 처음 봤다고 여러 번 말했습니다.법사위원들이 그간 논의해 왔으면 뭐하러 정치적 부담 무릅쓰고 그렇게 다급하게 반발하겠어요. 그동안 논의 과정에서 안 먹혔던 것 말하지..
그리고 민주당 의총이 6번이면 지금 소위 강경파로 불리는 법사위원들이 먼든 국회안은 몇 십년간의 전문적인 논의가 다 녹아 있는 안입니다. 검찰들이 직접 펜대 답고 몇 달만에 만들어 낸 안이 아니라요
다만 이후에 조직개편과 개혁이 흐지부지 된다면 윤석렬 정권집권 후 지금까지보다 더
국민이 피해를 받게 될 것 같습니다.
민주당 내에서 동의한 내용을 박은정 의원이 싫다고 하니까 개혁안이 아니라고 생각 하시는거죠?
무슨 목적으로 검찰 옹호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안타까울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