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솔직하게 이재명 대통령 비판하면
아 저사람은 본인이 생각하는 검찰개혁이 본인이 뽑은 대통령보다
중요하구나 생각하고 알아서 걸러들을텐데
차마 대통령 대놓고 비판은 못하겠고 그러니
뭔놈의 봉욱이니 또 공소취소거래 음모론까지 끌고와서
대통령 퇴임후 걱정하는 척하면서 결국 검찰개혁 우리 뜻대로
하라 압박넣는거 맞잖아요
박진영 평론가도 차라리 이재명대통령을 대놓고 비판하라
그게 떳떳한거라 했습니다
이재명대통령 뜻은 이미 sns에 충분히 얘기했음
이건 봉욱이고 김민석이고 아니라 대통령 본인이 직접 썻습니다
유튜버의 해석본이나 듣지말고 직접 보고 본인이 판단해
대통령 지지 그만둘거면 그냥 그만두세요
협박질이나 하지말고
이재명 공격의 시작은 국힘쪽이아니라
항상 진보진영이 시작했습니다 대장동 이전에 각종 음모론
다 진보진영에서 나왔죠
노무현 대통령도 민주당이 탄핵시킨거죠
진짜 가만히 보고있는데 선동질이 도를 넘네요
대통령이 직접 sns로 나서니 이제 대통령을 음모론으로
협박질하고 있고
국힘도 8개월차 대통령한테 이러진않을듯
진보진영이 확실히 더 지독하긴함
정책이 잘못되었으면 비판받아도 됩니다
말라고한적없습니다 본문에도 있잖아요
그냥 떳떳히 비판하라고...
비판할거면 대통령 생각이 잘못되었다 비판해야지
거기에 자꾸 친명관계자가 대통령 뜻을 오인하니
공소취소거래를 했니 음모론으로 공격하니
대통령 뜻 자체를 왜곡하려는 선동가들이 문제라는
겁니다
솔직히 저 얘기 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현재 검찰개혁 정부안을 보고 이건 아니라며 드러눕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나올까 싶고요
그냥 내가 자주 보는 방송, 신문에서 계속 문제라고 하니까 문제인가보다 하는 사람들이 지금은 유튜브로 넘어온 것 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재밌어요. 몇년 전까지 이읍읍 거리면서 이재명 비난하던 사람들이 그 때 이재명 쉴드치던 사람한테 빗댈글 달고 있는 거 보면.
본문을 안읽으신건가요?
전 반대로 당당히 비판하라 얘기하고 있는겁니다
자꾸 말돌리면서 이재명 주위 사람이나 공격하고
음모론 들고와서 이재명을 지킨다는 핑계대지말고요
뜻은 알지만 결국 확실하게 얘길 안하니까 논란이 끝에 없습니다
확실한 얘기가 필요할 땐 직접적으로 얘기하던 대통령이었습니다.
지금은 뭔가 대놓고 얘기하지 못하는 사정이 있지 않을까요?
더이상 얘길 어떻게합니까?
sns에 계속 올려도 안보고 뭔놈의 유튜버들 소리만
듣잖아요
뉴이재명이 절반이나 되나보네요
전 그정돈 아니라 봅니다만
여조보면 보완수사권 줘야한다가 민주당지지자들중에서도 절반은 동의합니다
모든 안좋은 일들이 만에 하나를 준비하지 못해서 발생한 일들 아닙니까.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하는 발언을 검토해서 퇴임 후 공격하려한다는 내용은
지금까지의 검찰 행위를 경험해 봤을 때 충분히 유추해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게 민주진영의 수많은 인사들을 잃어왔고, 윤석렬이 만들어 놓은 이시국 때문에
문재인 전 대통령과 조국을 나이브하다고 그렇게 공격해왔는데,
지금 검찰개혁안을 지지하려고 해도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아닌가요.
노대통령때부터 쭉 이어져온 역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