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지사 측은 "주요 도정 현안을 지속해 추진하겠다는 의미 등을 담아 김 지사가 경부선 철도 안양 구간 지하화 사업 현장을 찾은 뒤 출마 선언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추 의원도 같은 날 오전 9시 10분 국회 소통관에 이어 오전 11시 20분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차례로 출마 기자회견을 연다고 공지했습니다.
추 의원 측은 "원칙 앞에서 물러서지 않았던 정치 경험으로, 도민의 삶이 바뀔 때까지 성과로 책임지는 도정을 만들겠다는 점을 추 의원이 강조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번 경선 캠프 규모가 궁금하기는 하네요. 과연 김동연 쪽에 누가 갈지…ㅋㅋ
김동연, 한준호...깜냥이 안된다고 봅니다.
추미애 의원님은, 국회의장석에서 더 보고 싶네요.
김동연은 이미 끝난지 오래고요. 선거철 다가오니 갑자기 큰절박고 갑자기 세종시 가서 일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던데ㅋㅋ
있을때 잘해야 한다는것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 그.. 경기도지사 자리가 좋긴 한가봅니다.
기왕 도전하신 거 추미애 화이팅 입니다.
대통령과 척을 지고, 그 지지자들은 대통령을 직접공격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습니다.
경기도지사되면 정부와 또 얼마나 엇박자를 낼지 아찔합니다.
의지박약 국회의원들이 당원의 열망과 의견을 무시하고 지들끼리 당론으로 정한 정부안을
반대하는 추미애의원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