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사건 유족들이 용의자를 특정해서 제보까지 했음에도
전화로만 소환통보 그것도 뒤로 연기함.
그러자 2차 사건이 터지니 부랴부랴 용의자 체포😑
거기다 피해자들 휴대폰 포렌식도 안하고 방관중이었는데
지금 그알팀에서 대신하고 있답니다 ㅎ
2차 사건은 경찰이 제대로 수사만 했으면
일어나지 않을 사건입니다.
이런대도 우리가 경찰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합니까?
1차 사건 유족들이 용의자를 특정해서 제보까지 했음에도
전화로만 소환통보 그것도 뒤로 연기함.
그러자 2차 사건이 터지니 부랴부랴 용의자 체포😑
거기다 피해자들 휴대폰 포렌식도 안하고 방관중이었는데
지금 그알팀에서 대신하고 있답니다 ㅎ
2차 사건은 경찰이 제대로 수사만 했으면
일어나지 않을 사건입니다.
이런대도 우리가 경찰만을 절대적으로 신뢰해야합니까?
경찰은 지금 검찰뒤에 숨어서 "난 잘못없네..."하고 있어요.
정작 젤 등신은 경찰인데...지들은 안 맞을줄 아는거죠.
검찰쪽에서는 잘못한건 잘못했네 하고 속도내고 경찰쪽 무능에 대한 의견을 이야기할 생각을 해야죠.
수사권 한번 가면 다시는 못온다가 아니라 경찰을 감찰하는 상위 조직으로 재편해야죠.
계속 쟤들이 등신이라 수사권 못줘요~하고 있으면 답 없습니다.
당면 과제는 검찰개혁입니다.
시험기간에는 당장의 과목에 집중해야 성과가 나옵니다.
지들이 잘못한거 인정하고 통렬한 반성하고 언능 지나가야 뭔가 끝이나지...큰물을 막다가 지들 다 익사할텐데...
계속 시대라는 큰 흐름을 막으려는 꼴을 보고 있자니 갑갑합니다.
개떡으로 해놓은 수사가지고 재판가면 범죄자는 무죄받고 선량한 시민들은 억울해서 어떡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