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끼리 단란하게 수다떨다가 죽기 전 마지막 식사 뭐 먹고 싶을거 같냐는 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아이언맨 빙의했는지 음 글쎄 난 아마 더블치즈버거? 그랬더니
와잎이 어떻게 자기 손맛 깃든 집밥이 아닐 수가 있냐고... 헉쓰 ㅠ
방금 저녁밥 뭐냐고 물었더니 햄버거 먹고 들어오라네요...
어제 가족끼리 단란하게 수다떨다가 죽기 전 마지막 식사 뭐 먹고 싶을거 같냐는 이야기가 나와서
갑자기 아이언맨 빙의했는지 음 글쎄 난 아마 더블치즈버거? 그랬더니
와잎이 어떻게 자기 손맛 깃든 집밥이 아닐 수가 있냐고... 헉쓰 ㅠ
방금 저녁밥 뭐냐고 물었더니 햄버거 먹고 들어오라네요...
행복한 결혼생활이네요...
밥하기 싫으니 치즈버거나 사먹고 오라고 했을겁니다? ㄷㄷㄷ
어차피 케바케라 정답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