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 손세정제 디스펜서하고 치약 디스펜서 입니다.
손세정제 개당 6천원에 사서 2년째 잘 쓰고 있고 이번에 치약 디스펜서도
만 오천원 주고 샀는데 나오는 양도 조절되고 엄청 편하네요.
둘 다 c타입 충전식이고 센서에 대면 자동으로 나와서 너무 편해요.
특히 치약은 얼마 안 남으면 짜기도 힘들고 짜증나는데 그런 것도 없고
밑에서부터 짜라 난 위부터 짠다 싸울 일도 없고 매번 뚜껑 여닫을 필요도 없고 너무 좋아요.
진짜 돈 얼마 들이지도 않고 삶의 질 올려주는 아이템인 것 같습니다. ㅎㅎ
같은 제품 국내에서도 떼다 파는데 알리보다 비싸게 파네요.
알리에서 꼭 사세요. 두 번 사세요. 돈 안 아까워요.
2, 3일 쓰면 배터리 떨어져서 계속 못쓰는 중입니다.
지금은 1만8천원 하는군요 오호...
둘다 써봤는데, 천원마트에 판매하고 몇천원 더 비싸긴 한데 배터리도 오래가고 용량도 커서 리필도 자주 안해서 더 좋더라구요.
라인이 굳어서 막히는것 같더군요
아 그렇군요!
오래전 설명서가 중국어인 알리여서...
다시 도전해봐야겠군요
제품이 복불복이 심해서 운좋게 양품 받으신 분은 잘쓰면서 만족도 높은 분도 있겠지만 불량품 받으시는 분들도 꽤 있으신듯....
저도 3개중에 두개가 불량품이라 아쉽네요
3개월 또는 100회미만 시용가능 입니다 ㅠㅠ
알리물건들 매달 50개정도 사는데~~
쓰레기가 넘쳐납니다. ㅋㅋㅋ
그나마 초기불량은 환불이 잘되어서 다행입니다.
거품디스펜서는 배터리 조루 .. 방전이 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