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어느나라인지 모르겠는데..
한국사람들이 많이 사는 지역에서 한국인들이 청소를 엄청 했더니 노숙자와 범죄율이 줄어들었다..는게 증명되었다고 하네요.
담배꽁초도 몇개 보이면..나도 버리자.. 가 되어 버리는걸까? 싶었네요.
교통법규도 80년대 영상보면.. 무법 천지더라고요. 무단횡단하는 사람, 꼬리물기, 신호위반... 등. 꽤나 오래걸려서 바뀌어 왔네요.
잘 치우고, 벌금 많이 걷고 , 홍보 많이 해야 고쳐질 거 같네요. CCTV 달고 벌금.. ㅎㅎ
이거 나름 악세사리로서 시장에서 꽤나 반응도 올 것 같은데 말이죠.
아...아래글 보니 일본에서 조차 외면받고 있군요.;;;
전 일본인이라면 누구나 다 이걸 쓰는 줄 알았어요.
(어찌나 부지런한지 하루도 빠짐없이 늘 여전히 있습니다. 이런 양반들이...)
어김없이 다음날 아침이면 플로깅 하시는 분들( 보통 동네 사시는 노인분들)이 깔끔하게 다 주워버리더군요.
한국에서도 홍대 거리를 이른 아침에 가면 전날 버렸던 많은 쓰레기들을
마포구청에서 수십명의 환경미화원들이 나오셔서 죄다 청소하더군요.
즉, 관리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관리안하면 시간의 차이일 뿐. 반드시 더러워 지니까요.
아니...일본에서 조차 담배꽁초를 아무렇게나 투척해요????
알고보니 이게 남모르게 새마을운동하시는 어르신분들 덕이었군요.
일본도 누가 보고 있냐? 없느냐? 즉 익명성의 보장이 되면 버리는 놈들이 어디든 있습니다.
반대로 회사 흡연장에서는 꽁추는 물론 먼지하나 없이 스스로 잘 관리되고 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