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예를 들어주신 걸 보고 생각하니 공감 100프로가 되려고 하네요. ㅡㅡ;;
쏘울
IP 14.♡.170.51
03-10
2026-03-10 14:27:03
·
아뇨 ㅋㅋ 그런시간을 피해간거죠
주위에 왕사남 어른들 많이보는타임에 갔더니 그냥 벨소리해놓고 전화벨 울려서 받았는데 어 나 지금 영화복 ㅗ있으니까!~~~~ 이따가 전화할게~~ 어 어 이따 한다고~~ 알겠어~~
이런사람에
핸드폰 밝기 이빠이에 ㅋㅋㅋ
아직도 많습니다..
스타르박스터
IP 183.♡.143.157
03-10
2026-03-10 14:30:22
·
@쏘울님 어이쿠야 ... ㅋ
아띠팡
IP 58.♡.132.183
03-10
2026-03-10 14:31:22
·
@쏘울님 매우 정답입니다 ㅋㅋ
UMP
IP 140.♡.29.3
03-10
2026-03-10 14:37:06
·
@쏘울님 아 욕나오는 관크의 추억…ㅋㅋㅋ
아싸형
IP 121.♡.220.253
03-10
2026-03-10 14:27:40
·
그냥 관객이 많이 준게 아닐까요? 저만해도 극장 안간지 2~3년은 되는거 같네요
아스트랄
IP 211.♡.22.72
03-10
2026-03-10 14:30:07
·
불행하게 제 생활범위권에선 엄청나게 많네요 대중적인 오락영화가 아닌 나름 찾아봐야 하는 영화인 "몽테크리스토"를 올해 첫 영화로 봤는데 핸드폰질/옆사람과 수다/악역죽을때 박수...저런 빌런들과 같이봤내요
스타르박스터
IP 183.♡.143.157
03-10
2026-03-10 14:31:32
·
@아스트랄님 '악역죽을때 박수' .... 헐 ...
뎅뎅이!
IP 61.♡.246.17
03-10
2026-03-10 14:31:17
·
우리나라 영화관람 예절은 괜찮은편 아닌가요?
스타르박스터
IP 183.♡.143.157
03-10
2026-03-10 14:33:45
·
@뎅뎅이!님 나름 중상위 ? 외국은 정말 너무 떠드니 극장안에서 관객들끼리 토론함 ㅋ 여기저기서 거좀 조용히 해라 .. 왜 총은 나두고 칼을 쓰냐 ... 영화평은 나중에 해라 등등 .. ㅋㅋ
파랑달빛
IP 211.♡.154.164
03-10
2026-03-10 14:57:42
·
그래도 재수없는 날이면 견디기 힘든 사람이 옆자리에 올 수도 있습니다 관객이 몇명 되지 않았는데 바로 옆자리의 나이 지긋한 분이 혼자 영화를 보면서 어찌나 중얼거리면서 소리를 내던지... 그래서 빈자리로 좀 멀리 옮겨갔지만 그래도 소리는 그치지 않았던 경험 지난 12월 '세계의 주인'을 보았던 날의 기억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디케이74
IP 211.♡.145.35
03-10
2026-03-10 15:04:12
·
내돈내고 영화보러 가서 그런스트레스 받느니 그냥 집에서 편하게 보는게 돈도 굳고 스트레스도 안받고 좋더라구요..
스타르박스터
IP 183.♡.143.157
03-10
2026-03-10 15:37:43
·
@디케이74님 한동안 온라인에서 '싸움?' 이 났었습니다. 냄새풍기며 음식먹는 사람옆에서 영화 보는게 너무 짜증난다 - 극장에서 다 파는거니 즐길수 있다 - 조용히 내돈 내고 보는데 방해 받는것이 부당하다 - 먹는것도 자유고 극장측에서 먹으라고 하는데 무슨 문제냐 ... 근데 와중에 참기 힘든 글 ' 니가 예민한거니 그런거 싫으면 집에서 혼자 봐라 - 비싼 영화관 가서 봐라 - 사람 없는 시간때 가라.... 어떻게 보면 자기중심적인 사람들과 장사속으로 극장에서 일명 '시네필' 들을 내쫒은 거나 다름없는거 아닌가 생각드네요 먹는거 까진 좋은데 비닐 포장에 꽁꽁 묶어서 잘 싸가지고 오시는 ㅋㅋㅋ 불꺼지며 영화 시작때를 기다리심 ㅋ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민의식 자체가 올라간거라고 생각했었습니다.
만약 건국전쟁을 상영했다면 어땠을까요ㅋㅋㅋㅋ
아...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예를 들어주신 걸 보고 생각하니
공감 100프로가 되려고 하네요. ㅡㅡ;;
주위에 왕사남 어른들 많이보는타임에 갔더니 그냥 벨소리해놓고 전화벨 울려서 받았는데 어 나 지금 영화복 ㅗ있으니까!~~~~ 이따가 전화할게~~ 어 어 이따 한다고~~ 알겠어~~
이런사람에
핸드폰 밝기 이빠이에 ㅋㅋㅋ
아직도 많습니다..
대중적인 오락영화가 아닌 나름 찾아봐야 하는 영화인 "몽테크리스토"를 올해 첫 영화로 봤는데 핸드폰질/옆사람과 수다/악역죽을때 박수...저런 빌런들과 같이봤내요
여기저기서 거좀 조용히 해라 .. 왜 총은 나두고 칼을 쓰냐 ... 영화평은 나중에 해라 등등 .. ㅋㅋ
관객이 몇명 되지 않았는데
바로 옆자리의 나이 지긋한 분이 혼자 영화를 보면서 어찌나 중얼거리면서 소리를 내던지...
그래서 빈자리로 좀 멀리 옮겨갔지만 그래도 소리는 그치지 않았던 경험
지난 12월 '세계의 주인'을 보았던 날의 기억입니다
좋더라구요..
냄새풍기며 음식먹는 사람옆에서 영화 보는게 너무 짜증난다 - 극장에서 다 파는거니 즐길수 있다 - 조용히 내돈 내고 보는데 방해 받는것이 부당하다 - 먹는것도 자유고 극장측에서 먹으라고 하는데 무슨 문제냐 ...
근데 와중에 참기 힘든 글 ' 니가 예민한거니 그런거 싫으면 집에서 혼자 봐라 - 비싼 영화관 가서 봐라 - 사람 없는 시간때 가라....
어떻게 보면 자기중심적인 사람들과 장사속으로 극장에서 일명 '시네필' 들을 내쫒은 거나 다름없는거 아닌가 생각드네요
먹는거 까진 좋은데 비닐 포장에 꽁꽁 묶어서 잘 싸가지고 오시는 ㅋㅋㅋ 불꺼지며 영화 시작때를 기다리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