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장기자 보도를 알았습니다..
그럴수도 있겠네요..
보수의 가늠자, 조선일보를 보면..
특히 조선 여럿 칼럼을 봤는데요..
“퇴임후”를 엄청 집착하긴 하드만요…
뭔가 벼르는 분위기요..
오히려 장기자의 폭로가
이대통령 안위에는 더욱 도움이 될것 같은데요..
이제서야 장기자 보도를 알았습니다..
그럴수도 있겠네요..
보수의 가늠자, 조선일보를 보면..
특히 조선 여럿 칼럼을 봤는데요..
“퇴임후”를 엄청 집착하긴 하드만요…
뭔가 벼르는 분위기요..
오히려 장기자의 폭로가
이대통령 안위에는 더욱 도움이 될것 같은데요..
임기 후 어떻게 되든 신경 안 쓸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발목 잡았던 것도 국힘이 아니라 내부에서 찌른 내부총질을 국힘이 받아먹어서 여론몰이 한 것이었죠. 국힘도 검찰도 아닌 내부에서 던진 소스를 그 둘이 받아먹은겁니다.
퇴임 후요? 저 발언은 지금 당장 문제가 될 수 있는거에요. 지금 국힘이 윤어게인으로 아사리판이 아니었으면 장인수 기자의 저 발언을 교묘하게 물어서 직권남용이라며 떠들것은 안 그려지시나요? 설령 이재명 대통령이 저 행위의 주체가 아니었다고 말해도 결국 이재명 정부 흔들기임에는 달라진 것은 없죠. 불상의 청와대 고위관계자를 흔들면 그 인물만 흔들리고 퇴출되어 끝나는 것으로 보시면 안됩니다. 그건 이미 2019년에 아주 충분히 겪어보셨을거라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결국 장인수의 발언의 출처가 명확히 해명되지 않는 한 경선에서 대장동 이슈 억지로 터뜨린 최악의 내부총질러 이낙연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무슨 충언으로 포장들 하시는데 본질은 정권 흔들기 하는 악질적 내부총질이에요. 어느곳이건 가장 먼저하는게 적군의 처분보다 내부총질하던 세력 쓸어버리는 것이죠.
검찰의 수사권을 완전 순삭 하지 않는한, 너무 상식적으로 검찰은 그냥 쭈욱 검찰할거 같은데요?
법적으로 안된다고요? "검찰은 존재하지 않는다. 검사는 수사권 절대, 어떠한경우에도 없다."를 명시 하지 않고 온갖 예외 꼼수조항이 가득한 개혁안이 통과된다면, 검찰에게 불가능은 없을 겁니다.
그리고 다시 나라의 성장동력이 검찰들 주머니 채우는데 쓰이겠죠.
장인수 기자는 할말을 한거라고 봅니다.
검찰은 이 딜 성사 안되고 가지고 있다가 대통령 임기 후에 이껀으로 기소해도 되는 사안인데요?
1. 공소취소를 가지고 거래시도... => 알수없음, 하지만 정부측 개혁안이 이렇게 개판으로 나오는 것도 이상함.
2. 검찰이 이재명대통령 임기이후 수사할 자료 수집 => 검찰의 행태를 봤을때, 충분히 가능한 스토리 아닌가요?
그래서 이런 윤석열 내란 같은 스스로 자전거 바퀴에 막대기 넣는 본헤드 플레이를 믿기 어렵고 황당하는게 제 의견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두 x 게시글에서 아실 수 있듯 검찰개혁에 대해 대통령께선 충분히 인지하고 계시고 대통령의 이전 발언들을 종합해보면 대통령의 의사가 일부 들어가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요?
뭐 대통령의 의중이 들어가 있던 말던, 아닌건 아니죠.
지금정부안이면 검찰개혁은 실패입니다.
제3자가 있다고 보는게 더 타당하겠죠?
장인수 기자가 증거가 있다면 오히려 고소고발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그리고 청와대에서 장인수를 왜 고소합니까. 그런식으로 이슈를 대중에 알릴 정도로 키우면 누구 좋으라고요. 증거를 못 대면 그냥 one of 음모론자로 역사 속에 파묻히는것이겠죠.
지금 하시는 말씀은 이재명 정부가 지금 정권 재창출에 가장 중요한 경제 문제에 총력전인데 이재명 정부가 흔들리길 간절히 바라시는 것 같아 굉장히 우려스럽습니다.
국민의 기대와는 다른 검찰개혁안으로 이재명 정부가 흔들린다면 그건 자업 자득 입니다.
그리고 기자는 취재원 보호등으로 보도할때 증거 증인을 다 보일필요가 없습니다. 법정에서 시시비비를 가릴때 보여주겠죠.
사안을 심플하게 보세요. 누가 말바꾸고 있는지를...
아무리 다른 부분에서 잘해도 경제+부동산으로 여론 무너지고 정권교체 당해서 부동산이 문제다, 부동산공화국이 나라 망쳤다 후회하실거면 그 후회는 이미 두 번 겪으시지 않으셨나요? 혹자가 말하듯 세번 당하면 공범이라고 봐야하나요?
검찰 빨대 주진우를 계속 데려다 쓰는 것도 코미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