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만봐도 예산처장관이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이혜훈이 아니길 다행이네요~
물론 추경은 재경부가 중심이겠지만..
“정치인” 이혜훈이
이럴 경우 본인의 정치적 입지(소신있는 중도 경제통?)를 위해
“추경은 좀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이런 인터뷰를
조선일보에 실어버리면
또 우리안에서 얼마나 여론적 낭비를
초래했을까 싶네요…
암튼 적극재정으로 소상공인과 서민경제 살려야 합니다~
암만봐도 예산처장관이
뉴이재명이라 불리는 이혜훈이 아니길 다행이네요~
물론 추경은 재경부가 중심이겠지만..
“정치인” 이혜훈이
이럴 경우 본인의 정치적 입지(소신있는 중도 경제통?)를 위해
“추경은 좀더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이런 인터뷰를
조선일보에 실어버리면
또 우리안에서 얼마나 여론적 낭비를
초래했을까 싶네요…
암튼 적극재정으로 소상공인과 서민경제 살려야 합니다~
기획예산처 장관은 추경안 구성에 대해 영향력을 갖겠죠.
이혜훈이 그런 소신있는 인간이었으면 애초에 입각 제의를 받아들이지도 않았을거라 봅니다.
지금보세요 국힘이 민주당보다 이혜훈 더 싫어하잖아요 배신자라고.
무엇보다 잼통은 디테일 왕인데요
다른 소리 잘냅니다.
더구나 문대통령때는 기재부장관이 속이기도 했죠.
예산 없다고..
그러고 윤석열에 내주고...
2차 정부안에 특사경 검찰이 통제한다고 들어가있어서...
예측이 안되는건 맞죠.
무슨 장관이 아무리 주무부처라고 해도 용가리 통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