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adcock_brett/status/2031039203262501252
ㅎㅎㅎ.
제가 그간 숱하게 지적해 온 속도...
이 정도면 어느 정도 합격선에 많이 다가온 것 같습니다.
조금 부족하더라도 상업적 용도로 판매 할 수 있는 수준에 거의 다다라 있는 것 같네요.
그럼 여기서 갑자기 확 더 좋아질 수 있는가...는 아닐 듯 합니다.
액츄에이터는 어제 오늘 나타난 것이 아니라 오래 된 기술이고,
그것을 로봇에 맞게 만들어 가며 발전시켜 온 것이어서,
앞으로 조금 더 최적화는 될 수 있어도... 엄청난 큰 변화는 어렵지 싶습니다.
다만, 보완할 것들을 보완한다면...
예를 들면 슈퍼커패시터를 보다 더 적절히 활용하거나
더 큰 출력이 가능한... 그러니까 최근 인터배터리에 나온 전고체 및
로봇 전용 배터리들... 이런 것들이 반영 되고,
나아가 머리 회전(AI연산)이 빨라지면...
위 영상 보다 2~30% 가량 빠르고 더 정교해지는 정도는..
그리 아주 오래 걸릴 것 같진 않습니다.
그럼 ... 몇 년 후에는 가정에서 보게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전에 출시는 하겠지만....보통 사람들이 살 정도의 가격은 어렵고,
순서도 오지 않을 것 같습니다.
10년 후 정도 후에는...위의 영상 보다 2배 정도 빠르면서,
차 값의 반 정도 되는 로봇이 집집마다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ㅎㅎ
가격을 많이 받기 위해서 생색 모션이 입력되어 있는거 같네요 ㄷㄷㄷ
일부러 이런 유쾌한 시나리오를 학습시킨 걸까요?
하지만 저 가사도우미 로봇이 수건을 개거나 빨래를 개는데 앞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할 거라는 데 오백원 걸겠습니다.
ㅋㅋ
또는 우유병에 아이를 꼽을지도 모릅니다
속도보다는 정확성이 즁요하죠
2코어 2스레드....
- 발의 땀이 차도 집에서 계속 실내화를 신고 다니다 보니 이게 스트레스 였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