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의 그 수많은 패악질에도
유일하게 인정받는 청계천사업
그당시 서울시 독자로 불가능했던 사업을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적 지원을 해주었음에도,
어디가서 숟가락 올리는 발언 절대 하지 않으셨죠.
하지만, 요즘 인사는,
별것도 아닌데, 그 정도는, 그냥 조용히 처리하면 될 일을..
그걸 공표하고, 대인배니 뭐니, 공치사 받는게, 별로 좋게 보이진 않네요.
제가 너무 삐둘어졌나 , 스스로 고민해봐도, 역시 맘에 안듭니다.
이명박의 그 수많은 패악질에도
유일하게 인정받는 청계천사업
그당시 서울시 독자로 불가능했던 사업을
노무현 대통령이 국가적 지원을 해주었음에도,
어디가서 숟가락 올리는 발언 절대 하지 않으셨죠.
하지만, 요즘 인사는,
별것도 아닌데, 그 정도는, 그냥 조용히 처리하면 될 일을..
그걸 공표하고, 대인배니 뭐니, 공치사 받는게, 별로 좋게 보이진 않네요.
제가 너무 삐둘어졌나 , 스스로 고민해봐도, 역시 맘에 안듭니다.
국가적 참사들인데 돌이켜 보면 이걸로 서로 정치적인 공격은 하지 않았고, 유족들이 얼마를 받네 왜 받네 그런 참혹한 궁금증 언론에서 다루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이게 깨진게 개인적으로는 세월호 사건 때부터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국가적인 참사를 가지고 제발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았으면 좋겠고 그 슬픔을 품는 분들을 흥밋거리로 기사화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요새는 저런 공적 가로채고 숟가락 안 얹는것까지도 바라지 않으니 제발 저런 인간적인 도리만이라도 정치하는 사람들과 사람들이 정치에 관심가지고 올바른 정보를 가질 수 잇게 하는 언론인들이 해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