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의 일부가 문제라고는 하지만 어짜피 비슷한 권한이라고 볼수 있는 바이러스나 약간의 잔불이 남아있다면 대통령의 힘이 약해질때 다시 그 바이러스가 전신을 공격할거고 잔불은 커다란 화마로 다시 타오를겁니다.
항생제를 좀 뿌리면 되지않냐. 이정도면 되지않냐. 이제 거의다 사멸했다. 내몸의 면역체계는 이전의 몸과 다르다라는 소리는 집어치워야 합니다.
항생제를 전신 곳곳에 끝까지 완전히 먹어서 박살을 내야 합니다. 물론 우리 장속에 있는 좋은 박테리아도 일부 죽겠죠. 하지만 바이러스와 잔불이 끼치는 해악이 더 크죠.
이 대통령은 검찰과 사법개혁을 하라고 뽑아줬지. 주가 5천을 만들라고 뽑은건 아닌걸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본인도 대통령 후보때 말했지 않았습니까. 선의를 믿지 않는다고요. 그 선의를 믿었던 노통은 극심한 배신과 고통을 당하면서 돌아가시는걸 우리모두 배웠지 않나요? 검찰은 그 자체가 권력이고 괴물이 되었습니다. 그 정점에 윤돼지와 미친 걸레가 있었던 거고요. 김학의와 곽상도 그들은 어땠나요?
조금 바꾸려다가 되치기 당합니다. 그들은 바뀌지 않아요. 시스템을 아예 그럴수 없게 막아버려야 합니다. 권한을 일부도 남기지말고 쪼개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