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09180639534
선거 기간 동안 정치 관련 기사나 논설 등에 외국인은 댓글을 달지 못하게 하는 내용으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발의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이 논란을 낳고 있다. 법안의 취지는 외국인에 의한 여론 왜곡을 막는다는 취지이나, 외국인의 표현의 자유를 제약한다는 비판과 함께 댓글 작성자가 내국인인지 외국인인지 식별하는 것도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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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대표가 그동안 전한길씨 등 외국인 개입 부정선거론자들에 맞서 공개토론을 하는 등 해당 사안에 비판적이었단 점에서도 앞뒤가 맞지 않는 행보라는 비판도 나온다. 홍성규 진보당 경기도지사 후보자는 8일 논평을 내어 “토론회에서는 부정선거가 절대로 아니라며 짐짓 일축하는 척하더니, 같은 시각 정작 국회에선 외국인에 의한 부정선거를 예방할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법안을 발의했다는 것 아니냐”며 “이준석 의원의 이 해괴망측한 법은 공교롭고 교묘하게도 국민의힘의 ‘부정선거론’에 맞장구를 쳐주는 상황일 수밖에 없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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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황당하네요 ㅎㅎㅎㅎㅎ
이준석은 어디까지 짜쳐질것인가 ㅎ 궁금해지면서
국제관계는 1도 고려않는 정치인이라니
요즘같은 세상에 저런인간이 국회에 필요한가 싶습니다
본인인증? 해외 ip차단?
근데 내국인은 댓글 제정신으로 달아요?
결론 : 그냥 외국인 혐오로 어그로 한번 끌어본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