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명약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오프라인 구매를 굉장히 선호합니다.
신선물도 그렇구요. 특히 옷 등 잡화류는 더더욱 그러합니다.
아무리 온라인 상에서 마음에 드는 제품이 있더라도, 일단은 오프라인에서 직접 보기 전까지는 보류합니다.
그런데 얼마 전부터는 제 이런 신념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택배비가 왕복 교통비 (대중 교통 혹은 자가 이용)보다 싸지기 시작하면서요.
더군다나 반품도 엄청 쉬워지니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고 경제적으로도 이득이 되더군요.
뭐 여전히 정말 신중히 골라야하는 제품은 꼭 가서 산다지만, 값이 싼 의류같은 경우에서는 어지간해서는 온라인으로 구매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참 세상 많이 변했습니다.
물론 이것들이 다 제품 가격에 녹아들겠지만, 심리적 저항이 많이 줄어드는것 같네요
택배비 포함인 경우는 직접 가도 택배비 빼주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역시 택배로 받습니다.
온라인 주문해서 택배로 받습니다.
매장별로 재고를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으니 본사에서도 물류비를 아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