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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핵심 지역으로 꼽히는 인천 계양을에서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가장 높은 적합도를 기록했다.
스트레이트뉴스 의뢰로 조원씨앤아이가 3월 7~8일 인천 계양구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 결과, 국회의원 적합도는 송영길 40.2%, 윤형선 전 국민힘 후보 22.7%,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 14.8%로 송 전 대표는 윤 후보를 17.5%포인트 앞서며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였다. ‘그 외 인물’ 6.4%, ‘없음·모름’ 15.83%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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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별로는 30대에서 윤형선 34.0%, 송영길 31.3%로 윤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40대 이상에서는 송 후보가 모두 우위를 보였다. 특히 50대에서는 송영길이 52.6%로 두 후보를 크게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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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을은 여러모로 송영길이 나오는게 맞아보이네요.
당에서 노선정리 해대로 하길 바래봅니다.
정청래 대표가 지방선거 후보는 전략 공천이 없다고 했지만 보궐선거는 전략 공천이라고 천명을 했었죠. 송영길, 김남준 둘 중 누구에게 힘을 실어 줄 지 궁금하긴 합니다(아직까지는 김남준 쪽에 기울고 있어 보여요).
그럴 확률이 높죠. 그 차이가 크지 않다면 전략 공천이기 때문에 당의 선택이 꼭 그 우위와 같이 않을 수도 있습니다.
15%도 안되는 후보를 전략공천한다는 건 생각하기 어렵네요
앞서 댓글로 달았던 것처럼 제가 송영길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이라 어느 정도 bias가 있다는 건 이해해 주십시오. 다만, 인지도만 가지고 계속 공천을 주면 정치신인들이 세워질 자리가 없다는 우려도 있다는 점은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김남준이 명심이라면요?
기리보이 찍었습니다.
이번에도 기리보이로 가는 게 맞
다고 생각합니다.
주관적인 의견으로, 김남준은 인천
지역에 연고가 없어서 아무래도 보
수세가 강한 송도보다는 계양을 선
호하는 것 같습니다.
연고도 없는데 한자리 하고 싶은가 봅니다.
전 어느 정도 어떤 연고는 있는가 했는데
종로도 아니고.
이건 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