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게'라고 간판 붙이고,
계속 고기도 팔고 케익도 팔려면
간판은 왜 갑니까?
검찰 개혁은
정치가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지현 검사 -
개혁의 대상은 이제 빠지기 바랍니다.
음험한 '정치'도 빠지기 바랍니다.
계엄을 국민이 막았듯이
검찰 개혁도
결국
'순수한' 국민이 해야 합니다.
‘야채가게'라고 간판 붙이고,
계속 고기도 팔고 케익도 팔려면
간판은 왜 갑니까?
검찰 개혁은
정치가 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 서지현 검사 -
개혁의 대상은 이제 빠지기 바랍니다.
음험한 '정치'도 빠지기 바랍니다.
계엄을 국민이 막았듯이
검찰 개혁도
결국
'순수한' 국민이 해야 합니다.
겸공에서 장인수 기자님 폭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7760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