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목)4, 5번 디스크입니다...
팔이 미칠듯이 져려서 가보니....ㅠㅠ
아직 젊은(?)나이라 주사치료 한번 시도 해보고 효과없으면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칼은 최대한 안 대는게 맞다면서...
제 성격이면 그냥 해버릴테지만...의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어흑...목관리 잘하셔요 ㅠㅠ
경추(목)4, 5번 디스크입니다...
팔이 미칠듯이 져려서 가보니....ㅠㅠ
아직 젊은(?)나이라 주사치료 한번 시도 해보고 효과없으면 수술하기로 했습니다... 칼은 최대한 안 대는게 맞다면서...
제 성격이면 그냥 해버릴테지만...의사 선생님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그러기로 했습니다.
어흑...목관리 잘하셔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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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게나 의자에 투자하는걸로 좀 쾌적해집니다 . 관리 잘 하세요
10분만 참으십쇼 ㅠㅠ
순서가 마취 조영제 그리고 바늘 꼽아놓고 알수없는 약물들 그리고 마지막에 치료약 이렇게 처치 받았는데 제일 아픈게 마취주사였거든요....
수술 후에도 예후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수술은 절대로 하는게 아닙니다. 최악의 상황에서나 하는거죠..
백년허리 얘기 위에도 있던데, 다들 하는 얘기가 이거에요.수술은 최악상황에서만..
목도 허리디스크와 같을 겁니다. 인체가 스스로 치유하게 기다려야해요.
허리디스크 터진것도 6개월정도면 다 들어간다는 경험사례도 있음요.
(단, 들어가게 하려면 뭐를 해야할까요?
목을 최대한 자연스러운 각도를 유지해줘야죠.
백년허리책에도 마찬가지임..허리에 좋은 자세를 취해줘야 허리가 휴식하면서 원상복귀)
수술은 절대 비추합니다
저는 완전히 터졌는데 신경차단시술2회 후 근근히 버티고 있습니다.
참고로 제주위에 디스크 수술 예후 좋은 분 거의 없습니다
할머니 한분은 수술후 거동불능으로 누워계시다 결국 돌아가시더군요.
죽기 직전이면 모를까 최대한 버티셔야 합니다(겁나 고통스럽긴 합니다만....)
괜찮아지면 운동.
이게 답입니다...
(20년전에 아파서 걷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테니스하고 있네요. )
정말 수술이 필요한지 심사숙고의 숙고를 해서 정하세요 경추면 수술 후유증도 만만치 않은 곳이에요
저는 5-천추1번 탈출이 심해 다리 마비가 와서 수술 했어요.
최초 진단받고 12년 만이네요ㅠㅜ
수술은 마비가 오기 전까지는 피하셔요.
요즘 수술하고 10-20년전 수술하고 완전 달라요.
옛날식으로 철심 박고 수술하면 장기적으로 안좋은거 누구나 다알고있어서
요즘은 최소한으로만 손대는 수술 하더군요.
내시경 수술, 최소 침습 수술 이런거 써있는 곳들요
3번, 4번 또는
4번, 5번 (기억이...)
목디스크가 살포시 터져서
재채기만 해도 아프고 손저리고 그랬는데
활동적으로 살아서 지금은 많이 좋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살면서 터졌던 디스크가 목과 어깨 주변에 영향을 주는 거 였습니다.
(인대나 힘줄이 서서히 경직되고 굳어가는 노화 현상이 일반인 보다 더 심하게 온다)
그러니 본문글쓴님께서도 이후 항상 예의주시 하셔서
건강히 살길 바래요!!!! (당뇨처럼 관리해야 하는 질환인 거 같습니다)
너튜브에 이촌동요가원의 밴드 당기기 추천드립니다. (어느 정도 회복 후 해보세요)
힘빠짐이 심해서 모든 병원에서 수술을 권유했으나 마지막 병원에서 제 의지대로 해주신다고 하셔서 2~3달 정도 주사치료해보고 차도가 없으면 수술로 가는 방법외에는 없다고 하시더군요
주사라고 해도 마취에 조영제에 엑스레이해서 처음 보는 주사이긴 했습니다만...
저림 정도이니 주사로 어렵지 않게 호전되리라 생각됩니다
아 경험으로 병원은 여러군데 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당장 숨쉬기도 힘들고 1초도 안쉬고 미친듯한 통증이 계속 증가하면… 방법이 없습니다. 대신 다른 댓글들 처럼 수술후 자세나 생활습관을 아예 바꿔야죠.
그리고 자세나 스트레칭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관련된 주변 근육도 성장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