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약관도 없이, 기능만 가득한 앱을 만드는 역할로 나아가는것을 보면서 눈치채지 않으셨나요
‘기능만 한다 -> 어떤 동작이나 결과를 향한 로직이 가득하다’
‘고로 계산기이다’
코드짜는 행위는 앞으로도 AI가 대신할겁니당
우리와의 소통을 AI는 코딩으로 대답해준다는겁니당
로봇이 됐든, 건물의 모니터가 됐든, 휴대용 모니터가됐든, 목걸이 형태? 시계, 반지 어떤 형태가 됐든 간에 결과를 보여주거나 돕는 역할을 순긴순간 로직으로 구현하고 학습하고 지우고 하며 대화를 이어갈거란 말입니당.
그렇게 해서 보조가 되는 것이지, 같이 코드를 짠다거나 AI를 이용해주는 행위 자체가 GPT판매시점부터 대규모 유료테스터가 됐다고 보면 됩니당
외산 AI 학습용 데이터 모아준거예욤
작년에도 게시판에 남겨봤지마는 그때는 딥러닝의 개념이 강했는데, 이제는 컴퓨터 전원을 켬과 동시에 칩에서 이미 AI가 탑재된 상태로 부팅되는 칩들이 개발되고 있잖아욤
그 칩이 들어간 새로운 방식의 기기들이 나오기 시작하면 엄청난 에너지 경쟁이 시작될건데, 기후위기도 극복해야하고 사람의 소멸, 새로운 일자리, 소득 -> 투자.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고 하죵
그러니 앱개발을 사람 손으로 정교하게 한다라는 둥.. 이런건 사실 사람이 타이핑 칠 수 있고 생각할 수 있어서 맡아야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람 정도의 행동과 분석은 이미 지금의 최신 알고리즘들이 뇌의 활동 이상으로 작동중이라 감정이나 후각 등을 뺀 ‘결과를 향한 로직수행’엔 월등해서유.. 걱정을 말아도 될 듯 하옵니당
반도체 칩 만드는 장면을 보니 엄청 촘촘한 미세 핀들이 쵹쵹쵹 움직이면서 작업도 가능한걸 보면, 사람 손의 한계가 어디까진지 이해가 가겠죵.
새로운 고민하면 될 것 같습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