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1014?po=0&sk=id&sv=ukjax&groupCd=&pt=0CLIEN
위와 같은 이유로 이 참에 오래동안 거주할 아파트를 사야하나하고 알아보는 중인데...
다산 -> 미사 -> 강동구 -> 송파구
여기는 뭔가 아쉬운데, 조금만 무리하면 더 좋은 데 있지 않을까... 하면서 말 그대로 그돈씨가 되어 버리네요.
그리고 알아볼수록 지난 1여년의 아파트 값 폭등은 진짜 미쳤다는 생각이 듭니다.
정부에서 규제 강화안했으면 아마 더더욱 광란의 현장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갭이 갈 수록 커지네요..;
2500원하던 아메리카노가 5000원, 3000원하던 라떼가 6000원으로 오르듯 갭의 비율이 같아도, 절대금액 차이는 커지는 것이 당연한데,
지금은 일시적으로 몇억이 좁혀진 쉽지않은 타이밍인거지요. 팔 집은 그대로이거나 더 올랐는데, 살 집은 급매가 나와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