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신천지 2인자 측근·아내 회사 있다…'돈 세탁 의혹' 수사선상에
2시간전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고동안 전 신천지 총회 총무 아내가 대표로 있는
B사 사무실.
고 전 총무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인물이 대표로 있는
A사의 간판과
B사의 간판이 나란히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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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 신천지 2인자로 불렸던
고동안
전 총회 총무의 측근 및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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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탈퇴 간부들은
고 전 총무가
횡령금을
회사를 통해 세탁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다만 해당 회사 대표는
"횡령금과 회사는 전혀 관계가 없다"는 입장이다.
고 전 총무가
횡령한
돈의 용처를 쫓고 있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해당 회사의 정체를 살펴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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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단체의.....
검은돈을.....하얏게.....
세탁....한다는.....요??
얘네도 꼭 박살내주기 바랍니다. (검사들의 유용성을 보이기에 너무 좋은 재료입니다.)
연기만 솔솔 피우고 수사진행이 안되고 있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