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7명이나 전사했는데"…트럼프, ‘USA 모자’ 쓰고 평소처럼 골프쳤다
2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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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한
미군 운구 의식이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전날 열렸을 때도
이 모자를 써서
'행사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았다.
전쟁 장기화
우려 속에
같은 날
오후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고,
이번 전쟁중
사망한 미군이 7명으로 늘어나
최고 권력자의 '여유'에 대한
미국 여론의
반응은 그리 우호적이지 않아 보인다.
해당 기사에는
"전시 리더십은
단지 결정을 내리는 일 뿐만 아니라
(관련 업무의) 현장에 있는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막내 아들인)
배런 트럼프를 징병하라",
"미국인들의 인내는
무한대를 넘어선 것이 틀림없다"는 등의
댓글이 달렸고,
X(옛 트위터) 등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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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모자 쓰고 골프장에… 트럼프, 전쟁 중 '골프' 비판
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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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전쟁이 한창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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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으로
'USA'(미국)를 새긴 흰색 야구 모자를 썼습니다.
이 모자는
대이란 군사작전 중 사망한
미군 운구 의식이
델라웨어주 도버 공군기지에서
전날 열렸을 때
써서
'행사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지적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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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측..??:....
미군..전사자들...
애도..기간에...
골프가...
어때서...요..??
랄랄랄....
골프는....언제나....즐거워...요??
미군..7명이....
전사..했다고..??...
어쩌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