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초등학교 저학년 60만명을 대상으로 국산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을 본격 재가동한다.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은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약 60만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국산 과일·과채를 활용한 간식을 주 1회 이상 제공해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운영됐으며 연평균 22만7000명의 어린이에게 과일 간식을 공급했다. 당시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 효과와 높은 현장 만족도가 확인되면서 2026년부터 국정과제로 재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실제 만족도 조사 결과는 2020년 83.5%에서 2021년 96.4%, 2022년 96.1%로 상승했다.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1~2월 동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과일간식 공급업체를 공모하는 등 공급체계를 마련해왔다
--- -------
좋네요 ^^
지역 농산물로 아이들에게 품질좋은 과일 간식제공 아이들 건강도 챙기고 지역농민에게도 안정적인 수요자가 생기고 1석2조 죠.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은 대표적으로 지역상품권도 그랬고 하나만 보고 오로지 그걸위한 단편적 정책을 펴는게 아니라 정책이 필요한 부분과 그걸 둘러싼 주변까지 살펴보고 펼치기에 상생이라던지 선순환이라던지 어떤 긍정적인 흐름을 만들어내는데 정말 뛰어나신듯요. 이좋은걸 윤석열이 예산전액삭감해서 한동안 중단됐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