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든 생각이
언제까지 이렇게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주절거릴수 있을까...?입니다.
클리앙, 딴지, 스르륵, 디씨, 하이텔...
수많은 글을 싸질러놨는데
이제 하이텔 시절 글들은 볼 방법이 없네요. ㄷㄷㄷ
없어진게 다행일지도 어휴
그래서 2월에 한창 쓴 글들을 보다보니
그때 서로 투닥거린 닉들이 아직도 이용정지중인것도 보고 ㅎㅎㅎ
ㄷㄷㄷㄷ
문득 든 생각이
언제까지 이렇게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서 주절거릴수 있을까...?입니다.
클리앙, 딴지, 스르륵, 디씨, 하이텔...
수많은 글을 싸질러놨는데
이제 하이텔 시절 글들은 볼 방법이 없네요. ㄷㄷㄷ
없어진게 다행일지도 어휴
그래서 2월에 한창 쓴 글들을 보다보니
그때 서로 투닥거린 닉들이 아직도 이용정지중인것도 보고 ㅎㅎㅎ
ㄷㄷㄷㄷ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thx
전 봄여름가을겨울이 카피?를 좀 많이 했다고 생각합니다 헤헤
이루마가 연주한 같은 곡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