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는 정치인이 하는것 같지만 실제로는 국민이 한다면서요. 그런데 왜 검찰개혁(안)은 이 따위로,,,,, 나도 이 정도는 무슨 뜻인지 알겠네요.
사회 생활 오래한 사람으로서, 웬 만큼 알 건 압니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안다구요.
그런데, 이게 뭡니까. 이게 검찰 개혁(안) 입니까. 오늘 열 받아서 오후 반차 쓰고 술 먹었버렸는데요.
이건 아닙니다. 이런식이면 잼통과 민주당 다음부터 내 눈에는 안 보겠습니다. 반 정부 국민이 되는게 낫겠습니다. 투표 보이콧 생각 했는데요. 이젠 보이콧이 아니라 반대쪽을 눈물을 머금고 찍겠습니다.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캡쳐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