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욱 정성호 욕하지 마라
대통령의 초지일관 같은 생각이다
대통령이 오죽했음 그런 글을 썼겠나
검찰 해체는 박그네의 해경 해체와 같은 생각이다
검찰총장 이름 쓰면 어떠냐
굳이 헌법소원까지 가길 바라냐
삐딱선 타는 강경파 법사위와
공포 마케팅 선동하는 유튜버가 문제다
주위에 좀 물어봐라
사람들 검찰개혁 관심 없다
대통령 지지율을 봐라
쓸데없는 곳에 힘쓰고 대통령을 흔든다
강성 지지층만 보는 것 문제 있다
조국도 보완수사권 필요 있다에서 말 바꾼 거다
김어준은 대통령 글 그대로 읽음 되지
니 기준대로 해석하지 마라
조국은 sns 그만 하든지 안되면 줄여라
오히려 마이너스다
이건 이동형 말이 확실히 옳은 듯 보이네요.
본인 일을 하는건데요 ?
민주당과 연관짓기 보다는 따로 응원할 분들은 하면 될듯합니다.
조국 "이준석의 길 갈 것"…
https://www.nocutnews.co.kr/news/6481951
이동형은 예전보다 감이 많이 떨어지긴 했죠.
지금 자신의 위치나 문맥을 파악하는게 아이보다 떨어져 있죠.
겸공에서 장인수 기자님 폭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7760CLIEN
“ 사람들 검찰개혁 관심 없다” 라고요?
요약대로라면 전혀 동의 안되는데, 특히나 저 문장은 최악이네요.
그만큼 중차대합니다.
윤석렬 대통령 됐을 때도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 참담해 하지 않았습니다.
왜 관심이 없어요… 말씀 요상하게 하시네요?
먹사니즘이 중요하다고 보죠
검찰개혁이 커뮤니티 문제였어요?
박은정 의원의 페북글 공유합니다.
(이미지 클릭하면 8번 항목까지 나옵니다.)
본인 배우자는 검사였던 전력으로 누릴것 다 누리고 검찰 악마화는 오지게 하네요.
검사를 다 재신임하고 다시 뽑아야 할정도로 악마라고 주장하니 검사로 몸담았던 본인도 국회의원 사퇴하고 재신임 받으심이 좋겠네요
검사만 5급부터 시작이 특혜인거면 행시.외시출신 다 재조정해야죠
본인은 5급 대우받아 꿀빨았으면서요.
제대로 민주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라면 민주당 출신 대통령과 내각들의 믿고 따랐을 겁니다.
그런데 막상 대통령과 내각들의 얘기는 믿지 않고,
조국혁신당 의원 얘기만 들고와서 그걸 귀담아 듣고 있는 사람들이면 친문 지지자 또는 조국혁신당 지지자일겁니다.
"검찰 해체는 박그네의 해경 해체와 같은 생각이다" - 지금 검찰 개혁파 주장이 검찰을 해체 하라는 것인가요? 왜곡이 심각합니다.
"주위에 좀 물어봐라. 사람들 검찰개혁 관심 없다" - 이 중대한 사안을 이렇게 치부하나요? 사람들이 배만 부르면 좋아한다는 아주 천박한 인식이네요,.
"김어준은 대통령 글 그대로 읽음 되지 니 기준대로 해석하지 마라" - 모든 사람들의 말과 행동에 토를 달며 살아온 사람이 이런 식의 매도는 곤란하죠.
허나 만약 검찰의 악행이 발생할때 이동형이 뭐라고 말할지 기대가 되내요.
그 추운날 집회 다니면서 윤석열 탄핵을 외치며 이재명, 민주정부에 바란건 코스피 6000이 아니고 검찰 개혁이었으니까요.
무엇보다도 민주당 주지지층의 검찰개혁에 대한 열망을 너무 우습게 보는것같아 화가 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가장 많이 고민하고 논의했던 법사위원들이 하나같이 반대합니다. 노무현 서거 이후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며, 방향을 잡아주던 유시민도 김어준도 그리고 최욱도 걱정하고 있구요..
잼통의 검찰개혁을 반대한다고 해서 잼통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는것도 욕하는 것도 아닙니다. 그간 너무도 간절히 원했던 검찰개혁을 더욱 철저하고 강하게 하라 그말입니다.
모두들 걱정하는 부분에 대해서 아직 설명이 제대로 되지 않았고, 지금도 구멍이 숭숭 뚫려 보입니다. 제발 이대로 처리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이재명에 대해 정말 큰 실망을 하게 될거 같습니다.
지금 억장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립니다.
누가 보면 검찰 없애는 줄 알겠네요...
검찰은 기소만 하라.. 수사는 경찰이 하고 분리하겠다는건데...
죽는 소리 엄청 하네요...
검찰 입건 관련해서 기소율 0%에 수렴하는 이마당에...
박근혜가 세월호 면피하려던 해경해체랑 동급으로 두다니..
평론가 맞아요??
쟤는 안당했거든요.
사지를 건너온 김어준, 유시민 심정을 방구석 수다쟁이가 뭘 알겠습니까?
먼 산 구경하듯, 남의 집 불구경만 한 사람의 시각인 것 같습니다.
페북 주장은 고개를 끄덕일만한 부분이 없지 않았는데..이건 뭐…
강경파라고 하는건 기레기들이 붙이더만요.
법사위 의원들도 정부안 받고 넘어 가면 편해요.
편한거 놔두고 끝까지 밀어부치는건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이 안드나요?
이걸 반명이니 뭐니 하면서 못 할짓 하는사람으로 만들어 버려요?
김어준 유시민한테 딴지만 보지 마라라고 할때부터 돌아올수 없는 선을 넘은 사람입니다.
어디 이준석 펨코보고 정치하냐식의 비아냥을 동지한테 하나요.
요청하신 유튜브 영상의 요약 정보입니다.
영상 제목: 이동형 “검찰개혁, 공포 마케팅 선동하는 유튜버가 문제” “검찰개혁, 처음부터 대통령의 생각”[한판승부]
채널명: 박재홍의 한판승부
게시일: 2026-03-09
이 영상은 이동형 작가가 출연하여 최근 정치권의 주요 이슈인 검찰개혁과 야권 내 진영 갈등에 대해 논평하는 인터뷰 내용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검찰개혁의 본질과 대통령의 의중 [01:39]: 이동형 작가는 현재 추진 중인 검찰개혁안이 처음부터 끝까지 대통령의 생각이었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일부 강성 지지자들과 강경파들이 요구하는 '검찰 해체' 수준의 개혁은 헌법상 불가능하며, 현실성 없는 요구라고 지적합니다.
* 유튜버들의 공포 마케팅 비판 [05:46]: 기소와 수사 분리, 인지수사 및 별건수사 금지 등 이미 실질적인 개혁 조치가 이루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스피커(유튜버)와 강경파 의원들이 '제2의 윤석열·한동훈이 나올 수 있다'며 과도한 공포 마케팅을 조장하여 분열을 일으키고 있다고 비판합니다.
* 조국혁신당의 지방선거 전략 [11:40]: 조국 대표의 향후 행보와 관련하여, 호남 지역에서의 더불어민주당과의 경쟁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더 나아가 국민의힘을 견제하기 위해서는 당선 가능성이 낮더라도 부산 등 험지에 직접 출마하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조언합니다.
* 야권 진영 내 갈등 [16:31]: 최근 불거진 김어준 씨와 총리실 간의 신경전 등 야권 진영 내부의 소모적인 갈등 상황을 짚으며, 이러한 내부 다툼이 오는 8월 전당대회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통해 영상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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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유서 깊은 사안이네요 ㅠㅠ
이재명 대통령 믿고 지지하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동형의 맹목적 지지가 문제죠.
잼통 지시와 다르게 밑에 친검찰 세력은
검찰개혁안을 개판으로 만들었죠.
그럼 비판을 해야죠.
잼통 시대가 열린후 대통령만 믿고 지지한다는 글을 쉽게 볼 수 있는데
그 믿음 끝까지 가길 바랄뿐이죠.
말기에 다다르면 돌아스고 비난하고 그렇습니다. 문통에게 하는것만 봐도 그렇죠.
실현가능하지도 않는 이런식의 감정적인 강경파들이 도대체 무슨 도움이 되겠습니까
대통령은 국정을 운영하고 책임지는 자리에요
나중에 국민피해가 나오고 이걸 기회삼아 또다시 검찰부활론이 생길수가 있는데 그냥 일단 다 까부시고 발라버리고 문제생기면 그때는 경찰개혁 하자고 또 선동할건가요?
도대체 정치인들의 1%도 안되는 별건수사 피해땜에 그 수많은 국민들 피해는 안중에도 없어요?
더군다나 수사기소 분리 확정되서 인지수사 못해서 별건수사를 못하게 됬는데도 검찰개혁 실패론을 부르짓고 있어요
혁신당과 김용민도 몇달전까지는 지금 정부안과 별 다르지 않는 주장을 했다는걸로 알고있는데 정부가 추진하니 말이 달라진것도 이해도 안되구요
결국 책임은 이잼정부가 질텐데 전 저들이 무모하다고 봐서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방향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돈 되는 기준으로도 1%일까요?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우리나라 전체가 받을수도 있고요.
그리고 그 1%가 나라 망하게 할뻔 했습니다.
최근 강선우 사례도 있듯이 민주당 정치인이라도 범죄혐의가 있다면 수사 받는게 당연합니다
다만 제일 문제가 되는게 인지수사땜에 별건수사로 마구잡이식 수사하고 조작하는건데 지금 수사기소 분리되서 별건수사같은 예전방식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또 법 왜곡죄도 있습니다
그리고 혁신당이 미는 검찰개혁이 된대도
정권교체 당하면 어떤방식으로든 보복수사당하고 정적죽이기 할겁니다
설사 저쪽이 의석수가 모자라 예전 검찰청으로 못돌아가더라도 정치 경찰화시키고 검사 경찰 합동수사 시켜서 얼마든지 물어뜯을수있습니다
덤으로 전 정권교체 전에 민주당 후보가 받을 공격을 걱정하는겁니다.
검사의 인적청산은 일도 안되고 있어서요.
특수부 검사를 잔뜩 키우고 마구잡이식 별건수사가가능했던 검찰이 미는 검찰총창 출신의 대통령이 후보가 나온 문정부때 일이잖아요
왜 이때 일을 가지고 이재명정부에게 갖다 붙이는지 모르겠네요
이재명대통령을 조작수사 했던 검사,수사관 누구도 징계,처벌 안받고 있으니까요
저는 양쪽 다 일리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이 1%가 국민들에게는 치명적이죠.
이동형 작가의 주장에는 이 1%를 어떻게 방지할 수 있느냐의 대책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럼 그의 일반 사건이 훨씬 많은데 인한 국민들의 피해는 어떻게 할 것이냐? 반대로 생각해 보면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많은 국민의 피해를 그냥 가정하고 하는 주장아닌가요?
이럴때는 완충장치와 타협이 필요하고 그 과정에서 기술적 분석을 통한 논의가 필요한 시기인거죠.
저들은 어떻게든 또 무너뜨리려고 달려들 겁니다.
그래서 검찰청 폐지되고 수사기소 분리됬잖아요
그리고 님이 말하는 그 검사들이 그자리에 그대로 있으면서 검사권력을 휘두르고 있습니까
뭐가 그대로 있는데요?
일이 줄었는데도 인원 하나 안줄이고 그대로...
그럼 검사가 기소하지 누가 기소하나요?
인원을 줄이면 그냥 자르라는건가요?
수사,기소에서 수사가 빠지니 하는 일이 절반으로 줄었거든요.
다른일 어떤일이요?
다른 공무원 일 해야죠.
못하겠으면 나가면 되구요.
해수부 부산 보내는거랑 다를거 없어요.
다른 공무원 어떤일이요?
동사무서로 내려보내요?
대충 3~5급이니 거기에 맞춰서 보내야죠.
기획재정부 쪼갤때 처럼요.
만약에 할일없이 월급루팡만 한다면 그러는게 맞겠지만 급이 비슷한 자리라 하더라도 하던일과 동떨어져서 다시배워야 하는 입장이면 이것또한 월급루팡짓 하는거죠
일부 님같은 분들이 아니고서야 어느 국민이 월급루팡짓하는걸 용납하겠습니까
그거야 말로 진짜 월급루팡입니다.
딴데가서 딴일 배워서 일해야지.
검사가 뭔 특권이 있다고 다른 공무원과 다르게 움직입니까???
직급이 높으면 낮은직극보다 월급도 더 많을꺼고
저들이 어렵게 배우고 익히 전문적인 일 놔두고
월급루팡하면서 새롭게 배우게 한다구요?
그리고 일이 많이줄어들어 팽팽놀지 예전보단 여유로우니 꼼꼼하게 일할지 아님 비슷할지 모르는 일이죠
검찰청 위상이 예전같지 않는데 변호사로 나가든 알아서 그만둘 사람도 있을거라봅니다
전관비리의 창구가 될수 있으니 딴 일 시키는게 낫습니다.
자꾸 검사를 믿는 애기는 하지마세요.
이재명대통령이 조작수사 당할때 윤석열에게 들이받은 검사가 많았다면 저도 믿겠지만..
그런 검사 없었습니다.
검사를 누가 믿어요? 위에서 까라면 까는 공무원 집단들이에요 다른 공무원 집단중에 윗선에 들이받았던 사례들이 얼마나 있는지 알려줘보세요
지금 상태에서 윤석열같은 인간이 검찰에서 어떻게 나올수가 있나요? 수사기소 분리되서 지들 맘대로 수사개시를못하고 마구잡이식 별건수사 조작으로 정적제거가 힘들어졌는데요
차라리 검사파면법을 통과시켜서 잘못한일 들추고 파면하자고 하는게 맞겠네요
검사는 윗선 잘 들이박던데요.
민주당정권 하에서는요.
대통령 공약에도 있습니다
민주당이 파면법 추진하길 바랍니다
너무 이대통령만 쳐다보니
이잼은 공약을 최대한 지키려고 하는분인데
이재명 대통렁이 방해한다는 말인가요?
법을 만드는건 민주당인데...
주변에 돈좀 있다는 졸부들이 검사 사위 얻으려고 하는거보면 왜일까하는 생각은 안하시나요들.
요즘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이 맹목적 잼통 지지인데 그 선봉에 서 있습니다.
본인이 대통령 만들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걸 흔들기 싫어합니다.
이기적이고 무책임한 행동이고 언젠가 본인도 후회할 겁니다.
잘 못 알고 계시네요
민중기 특검 임명당시 판사출신이라 잘할꺼라는 말에 부정적 의견을 얘기했고
조은석 특검은 검사라 반대하는 목소리에도 부정적 의견을 얘기했습니다
이이제이 안보시죠? 쇼츠로 일부분 딴 내용으로 전체를 호도하시면 안됩니다.
이동형이 저 발언은 모든 특검이 김건희와 연관되어있다는 말에 성과를 내려고 노력할꺼다 라는 말이고
더 세부적으로는 각 특검별로 언급 했습니다.
자꾸 우려된다로 비판만 하니 문제 없다 나중되면 다 해결되어 있을꺼다 라고 계속 얘기했잖습니까..
한대목 한대목 따서 이렇게 저렇게 생각하시면 맞아 들어가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이동형은 그 당시의 평론을 하는 것이지 예측하고 그걸 맞추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정도도 부정하고 무조건 아니라고 우리만 옳은거야라고 주장하는데서 문제가 생깁니다.
과거 문정권 검찰개혁도 법자체로만 보면 나쁜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을 정부가 수행할 능력과 의지가 부족했고,
그 틈을 윤석열같은 법기술자가 파고들었죠.
이재명정부는지금 검찰을 잘 이용해서 기업답합등에서 성과를 이미 보여주고 있습니다.
법은 사람이 어떻게 운영하고 정착 시키는지에 따라 그 법의 효과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재명 정부같은 디테일과 의지가 강한정부면 우리가 원한 검찰개혁을 충분히 이루고 정척시킬수 있습니다.
이것을 반개혁이라 폄훼하는자들의 말만 믿지 말고
부디 정부에 힘을 실어줍시다.
정무적으로 불리할거면 민주당은 여성들과 연대하는거 집어치워야 되는 거고, 정무적으로 불리한거면 검찰개혁도 두리뭉실 넘어가는거고, 정무적으로 갈라치기 할거면 금투세가 여러 현안에 대해서도 가장 피해가 적은쪽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해왔죠.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도 이동형의 입장은 일관됩니다. 표떨어지니 보유세 절대 안건드릴거다. 정무적으로는 이게 맞죠, 그리고 이게 이동형의 생각이기도 한겁니다.
이런 인간들의 이야기가 득세하면 그냥 우리는 "국힘계가"아닌 정권에서 사는게 최대치가 되는 그런 나라에 살게 되겠죠. 그게 이동형이 가장 중요시하는 가치거든요.
솔직히 정무적으로 유리할거라 판단되면 이 친구는 민주당이 외국인 혐오스러운 정책을 내도 그래도 된다고 말할 친구죠.
이건 다른 스피커들이 언론인 쪽이라면 이동형은 방송인, 작가 쪽이라 기본적인 사고 방식에서 한쪽이 명분과 도덕적인 기준에 의미를 두지만 이동형은 그것보다 실리와 싸움에서 전략적인 면을 우선하죠.
그게 김어준과 이동형이 사건를 판단하고 다루는 차이라고 봅니다.
공포 마케팅? 굉장하네요. 허허
저도 이재명 지지자이고 심지어는 연임까지 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닌건 아니지요.
정부 검찰개혁안은 전혀 검찰 개혁안이 아닙니다.
극과 극은 이어져있다고 하던데 변질되는 사람들은
바뀐게 아니고 본성이 드러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본인 감정을 제어 못하고 화내면서 방송하는걸 보고 난 후에는 이 사람 나오면 바로 채널 돌립니다.
지지자들 듣기 좋은 말 하는게 아니고 정확하게 지적한다고 봅니다.
대통령의 메세지는 정확합니다. 10월까지 시간 있으니 충분히 논의해보자는 거죠
오래 못갈겁니다. 수준이 다 들어났거든요
어이가 없군요...
다만 저말이 틀린 헛소리라는거죠
윤석열 불법 계엄이 군인을 동원해서 그렇지, 실상은 검찰이 자기들 칼이 결국 안박히니까 군대를 동원한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검찰은 상대편을 죽이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는 뜻이에요. 지금 내란수사와 재판에서 검사 누구 잡혀간 사람 있어요?
근데 검찰개혁에 관심이 없다고요? 시간이 지나서 그렇지, 2019년도에 서초동 집회는 왜 그리 사람이 많았답니까. 2019년이 무슨 소달구지가 강남바닥에 지나다니던 시절로 아나....그때 검찰개혁 했으면 조국 대표도 지금 이렇게까지 되지 않았습니다. 검찰개혁을 못했으니까 언론이랑 결탁해서 윤석열 같은 인간이 대통령까지 해먹은거에요.
제가 이동형 평론을 싫어하는 이유가, 다른 사람의 의견을 하찮게 생각한다는 점 입니다. 동네 술자리판에서 벌어지는 정치토론에서는 그렇게 사셔도 괜찮은데, 마이크차고 방송에 나왔으면 좀 다르게 행동해야죠.
이동형의 말은 국민들 니네가 뭘 알아? 그냥 주는 거나 받아. 하는 거랑 뭐가 다른지?
정치는 국민이 하는 겁니다.
그 기한이 없으면 정적이나 대적이 좋아합니다.
곧 지방선거입니다.
백해룡 때도 판단 미스하더니...
민주의 자산들이 왜 이런 똥볼을 차는지 ㅜ.ㅜ
검찰개혁은 이번 정부의 최대 사안입니다.이 점은 절대 물러날 수 없다고 판단하는게 대다수의 당원들이구요.
괜히 당대표 지지도가 높게 나온게 아닙니다.
검찰이 수사권 기소권 다 가지고 지들 맘대로 하는걸 가만 냅둔다고요??
털보교주 신도들은
생각이란걸 잘 못해요.
교주의 뜻이 나의 뜻이니
털보교주가 띄운 부풀리기식 흔들기에
미쳐 광분하는 신도들...
검찰개혁과 해체가 뭔지 잘
모르는 털보신도들. ..스스로 생각이란 걸
해보기 바랍니다
어떤 논박을 하려면 하나하나 근거를 제시하며 따져 물으면 될것을 무조건 대통령이 이랬다 조국은 이랬었다 하면서 무지성 믿음을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최소한 김용민이나 박은정처럼 그림자료라도 들고오는 성의는 있어야지요.
민정수석이나 법무부장관이 전후 맥락을 잘 설명하면 될일을 뭐가 있긴 있느건지 조용하네요.......ㅜㅜ
'검찰청 비밀문건
3년뒤 이재명 공소장을 미리 써놨다는 '
이런 기사를 접하고 어떻게 저런 말을 할 수 있는지..
바이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