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속하네요. 슬프기도 하고, 검찰개혁이 나랑 관계없다지만 우리 사회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축을 바로 세우는 거라 나랑 관계없다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 야속하게 느껴지네요. 정치도 결국 국민이 한다지만, 힘이 빠지고 허망함도 밀려오네요. 시스템 조차도 깐깐하지 못한데 그걸 실행하는 자들을 너무 믿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또종이
IP 121.♡.2.67
03-09
2026-03-09 2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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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수 기자는 대선 전부터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다면 세종대왕, 정조대왕을 잇는 3대 개혁적 지도자가 될 거라고 극찬했을 정도로 대통령을 지지하던 사람입니다. 실망감도 크겠죠.
그래서 타격이 더 클거에요.
이정도의 발언을 한다면 한번 유심히 들어봐야 겠습니다.
검찰개혁이 나랑 관계없다지만 우리 사회가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축을 바로 세우는 거라 나랑 관계없다할 수도 없는 노릇인데, 야속하게 느껴지네요.
정치도 결국 국민이 한다지만, 힘이 빠지고 허망함도 밀려오네요.
시스템 조차도 깐깐하지 못한데 그걸 실행하는 자들을 너무 믿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뒷통수 치니까 얼얼합니다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