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수사인력을 바로 해고할 수도 없는 거 아닌가요? 처음 중수청 안이 나왔을 때 법무부 아래에 두기로 했었고, 그대로 되었으면 법무부 장관이 기존 검찰 인력을 중수청으로 이동 명령을 할 수 있었겠지만, 지금 행안부로 간 상황에서는 상당히 복잡해졌잖아요. 어쨌든 중수청이 출범하고 나면 어떤 식으로든 인원정리가 있겠죠. 지금 인력이 그대로라고 저의가 있다! 이런식의 문제제기는 음모론으로 보입니다.
이제와뒤늦게
IP 106.♡.204.192
03-09
2026-03-09 20: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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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아직 만들어지지 않은 유령조직으로 배치해놓으라는건가요? 기존인력을 다 짤라야 하나요? 대체 딴지를 걸어도 말이 되는걸로 딴지를 걸어야죠
michiked
IP 106.♡.69.28
03-09
2026-03-09 20: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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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지만 거는 ㅋㅋㅋ 딴지류들이네요 뚱딴지
까마귀부엑부엑
IP 118.♡.2.201
03-10
2026-03-10 08: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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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iked님 잇싸가세요
찰리맨슨
IP 118.♡.10.68
03-09
2026-03-09 20:2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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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하는 일에 쉴드를 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문제점을 억지로 끄집어 내는 게 좀 이상하지 않나요?
수사기소 분리했다는데.. 다 검사 밑에 계속두면 그게 바꾼거에요??
검찰개혁은 허튼짓말고
제대로 수사 하라고 하는겁니다.
그래야 국민이 피해 인보니까요
누가 자르래요? 하지도 않은 말을 지어내세요??
수사관 그대로 중수청 으로 보내고 검찰 밑에서 이랗게 하면 뭐가 수사기소 분리인가요? 말장난이죠!
수사관들을 수사기관인 경철청 국수본등으로 보내야죠!! 누가 자르래요!!!!!
기소 수사 분리 공수청 중수청으로 이루어진거잖아요 분리한걸 분리 안됐다 억지부리다가 이젠 수사관을 어디 보내라말라 .. 꼬투리잡기 바쁘니 황당하죠
공소청에 수사관들 그대로 둔데잖아요..
그 사람들을 수사기관으로 보내야죠.. 뭐하자는 겁니까.. 영상 보셨어요??
재배치해야된다고요!!
근데 개검들이 가져온 안은 그대로 수사관 가지고 있겠다는데!!
뭔 꼬투리를 잡아요?
일이 반으로 주는데!!
와… 요즘 뉴공 정말 너무하네요.
과장이 너무 심합니다.
검찰 수사관은 중수청으로 가고, 공수청에는 에는 검사와 일부 일반 행정 공무원만 남는 구조입니다!!
법원에는 판사들만 근무해요? 법원에도 행정직 직원들이 있듯이 조직에는 당연히 여러 직군이 함께 존재하는 겁니다.
특활비 문제도 마찬가지죠.
논의가 부족했다면 세부 기준을 조정하고 필요하면 삭감하면 될 일이지, 마치 큰 문제라도 있는 것처럼 몰아가는 게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대체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요.
예전에 시민당을 띄우기 위해 열린민주당을 공격하던 때가 생각날 지경입니다. 조국혁신당의 호남 승리를 위해 여론전을 하는 건 아닌지 의심이 들 정도요.
법왜곡죄 신설했고, 정치관여 시 정치관여죄로 검사 파면 가능해졌고, 중수청은 영장청구권도 기소권도 없고
행안부 소속이라 검찰총장이나 검사가 인사권 행사하는 구조도 아니고 게다가 검찰의 직접 수사개시권과 인지수사도 폐지됐는데
그런데도 마치 검찰 권력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처럼 공포 마케팅을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 뉴공을 보면 권력다툼 운운하던 김어준 총수야 말로 검찰개혁 자체보다는 지선과 민주당 전당대회 쪽에 가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민주 진영 정치인이라면 변절전까지 비교적 관대했던 총수가 왜 유독 김민석 총리는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며 왜 이렇게 공포를 과장하며 정부를 공격 하는지 이해불가네요
그리고 최강욱 의원 말은 항상 다 맞는 건가요?
윤석열을 검사 시절 “형”이라고 부르며 서로 잘 안다고 했고, 훌륭한 검사라고 평가하기도 했던 분 아닌가요
또 박은정 의원 남편도 문재인 정부 청와대 검찰개혁 TF에 있었던 분이고, 그땐 뭐했대요?
홍사훈 기자님, 검사가 미국처럼 경찰에 상주하며 사건 지켜보라매요. 그거야 말로 사실상 검찰 지휘권 아닌가요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시스템으로 남용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꿈 깨라고 말하고 싶ㅖ요
그 어떤 제도를 만들어도 트럼프나 윤석열 같은 사람이 집권하면 남용 하게 되있어요.
검찰 없으면 경찰을 동원해서라도 조작 수사를 하면 그만인데, 완벽한 안전장치가 어디 있겠어요
저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지금도 일반 시민들의 형사 사건이 6개월 이상 지연되는 경우가 흔한데, 제도를 급격하게 바꾸다가 사건 처리 기간이 2~3년씩 더 늘어지기라도 하면 어떻게 합니까.
확인 절차도 없이 형식적인 기소만 남발되는 구조가 된다면, 결국 그 피해와 분노는 고스란히 시민들에게 돌아갈 겁니다.
그래서 저는 할 수 있는 선에서 개혁을 추진하고, 무엇보다 정권 재창출에 힘을 쓰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뉴공을 보면 정말 답답해요
솔직한 심정으로는 “제발 정부 공격 좀 그만해 달라”고 절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겸공에서 장인수 기자님 폭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7760CLIEN
처음 중수청 안이 나왔을 때 법무부 아래에 두기로 했었고, 그대로 되었으면 법무부 장관이 기존 검찰 인력을 중수청으로 이동 명령을 할 수 있었겠지만,
지금 행안부로 간 상황에서는 상당히 복잡해졌잖아요.
어쨌든 중수청이 출범하고 나면 어떤 식으로든 인원정리가 있겠죠.
지금 인력이 그대로라고 저의가 있다! 이런식의 문제제기는 음모론으로 보입니다.
대체 딴지를 걸어도 말이 되는걸로 딴지를 걸어야죠
그건 수사관도 마찬가지입니다
조작 수사했던 수사관들도 처리해야죠!!!!
최경영티비에서 김규현변호사가 주요쟁점에 대해 말하는걸 보시는게 좋을 꺼같습니다
검사뿐 아니라 수사관도 조작수사관을 처벌 해야되는데 그게 없어요.
좌천으로 끝나면 안됩니다.
좌천은 다시 올라올수 있어요.
조작수사관을 처벌할 근거는 많죠 국가공무원법으로 처벌됩니다.
만약 검사가 제식구 감싸기 할꺼라 생각되시면 경찰에서 수사하면 되고 경찰 출신 수사관들이 경쟁하기 때문에 누굴 감싸고 하기 어렵습니다.
징계도 줄법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