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묻지마 지지도 많구요
무조건적인 지지 않하면 너 그래서 민주당 안찍을 거야?
이런 조리돌림이나 하고 말이죠
정말로 부득이 하다면
최소한 법사위원들을 설득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선이어야 한다고 봅니다.
하지만 현재 느낌으로는
너님들은 강경파고 협상할 필요도 없고 소수고
우리 맘대로 할 것인데
너님들이 뭘 할 수 있는데
솔직하게 자세하게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문제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가장 선봉에서 싸워온 분들이
저는 그 분들의 식견과 진정성을 믿습니다.
그동안 주가 조작 범죄에 대한 법률이 없었나요?
공정거래 법률이 없었나요?
지금의 사회 부조리의 상당 부분은
법이 없어서가 아니라
법기술을 발위해온 법 기술자들의 역할이 컷다고 봅니다.
한사람의 개인기로는 어차피 오래 갈 수 가 없습니다.
시스템을 고쳐야지요
"이재명 정부의 검찰은 다르다"
이딴 소리는 다시는 듣고 싶지가 않습니다.
빈댓글 몇개 달릴지도 관심사입니다.
흥미롭네요
하지만 저는 아직도 이재명대통령의 단심을 믿고 있습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의 민주당을 끝까지 충성스럽게 지지하는 당원들에게
복잡한 선택지를 던지면서 스스로 판단하라고 하는게 너무도 힘들고 화가 나네요
문정권 때 검찰개혁법이 나빳던게 아닙니다
아무리 법을 촘촘하게 만들어도
문대통령 처럼 자신의 권한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고,
윤석열 같은 법기술자들이 권력을 잡고 왜곡하면
그 시스템은 무력화 끝장나는 겁니다.
희안한 논리내요
님은 뇌를 남에게 의탁하시나 봅니다
저는 그렇지 못해서 미안합니다.
“솔직하게 자세하게는 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이 문제 있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가장 선봉에서 싸워온 분들이
저는 그 분들의 식견과 진정성을 믿습니다.”
본인 글을 기억 못하시나봐요? 잘은 모르겠지만 아무튼 믿는다 이거잖아요 그게 님이에요.
누가 누구보고 뇌를 의탁한다는건지 ㅎㅎ 재밌는 분이시네요
자세하게 모른다는 것이 글을 안읽어 본 것이 아니라
글을 읽어도 전문가적인 식견이 없어서 잘 모른다는 의미 입니다.
하지만
그 글을 해석한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들어서 판단컨데
나를 설득한 사람들의 의견을 지지하는 것입니다.
뇌를 의탁하니 어쩌니 하는 소리는 굉장히 불쾌합니다.
똑같이 못해 미안해하지 마세요 저랑 똑같으신데요 뭐
님이 진심을 믿는다라는 표현을 썻기 때문입니다.
진심을 맏는 것이 아니라 내용을 들어서
충분하게 이재명 대통령이 님을 설득했다라는 의미로 썻다면
절대로 그런 표현을 안 썻을 겁니다
자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