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만 쓰다가 카카오발 Chat GPT Pro 탑승, 사용하면서 느낀 점인데..
전에는 그냥 Plus나 Pro나 다 비슷한 기능에 용량이나 이런 것 만 높다고 여겨 왔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Plus에는 Thinking 까지만 있고 Pro는 없었던 거 같네요. Thinking 모델도 시간이 꽤 걸려서 이게 거의 Pro 비슷하지 않았나 헀었는데..
Pro 요금제의 Pro 모드는 시간은 비약적으로 많이 걸리지만, 실제 생성해서 나오는 결과물은 또 차원이 다르네요. Codex 에이전트에서는 사실 Thinking 급 추론만 되는 것 같은데, 실제 어떤 계획을 세울 때는 먼저 Pro로 작업하고 나서 그 문서를 던져주고 Codex 에이전트에게 일을 시키는 게 산출물이 훨 나은 것 같습니다.
Plus랑 Pro랑 가격이 10배 차이가 나는데, 몰랐을 땐 왜 그리 비싼가 했는데 써보니 비싼 이유가 있네요. 사실 당연한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
아.. 카카오 대란 기간 끝나고 나면 다시 Plus로 돌아가야 하는데... 그 땐 어찌해야 하나 하는 걱정도 듭니다. 비용 차이가 꽤 크니.. ㅎ.. 그떈 그냥 딱 필요한 것만 API 과금 물러서 쓰는 걸 생각을 해봐야 겠어요.
프로는 high까지 가능할거에요.
근데 예전부터 plus와 pro는 사용량 제한뿐만 아니라 성능차이도 있다는 이야기는 꾸준하게 있었습니다.
대신 클로드 할인 떠서 그걸로 넘어가려 했는데... 며칠 미뤘더니 종료가 되었네요 ㅠㅠ
사람한테 이 정도 일을 시킨다 치면 시간당 30만원은 줘야 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