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솔직히 글 쓰고 싶은 분위기도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명확하게 흘러가는 기조가 보여서 적습니다.
지금 보면, 과거 남경필 찍자고 하던 그 커뮤니티 사람들이 다시 테라포밍에 들어온 것처럼 보입니다.
특히 김어준 씨 방송을 바탕으로 타겟팅하는 흐름이 너무 노골적입니다.
총리나 장관들에 대한 비난까지는 지켜보고 있었는데, 오늘 김어준 씨 방송에서 대통령에게 ‘레드팀’을 자처한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말이 나오자마자 게시판이 곧바로 대통령 비난으로 뒤덮이는 걸 보니, 의도가 너무 뻔하게 읽힙니다.
적당히들 합시다.
그런데 알바비는 안 주시나요?
전능하셔서 그런지 안본 사람도 세뇌하는 능력이 있나 보군요.
그런데 님 같은 음모론 시각으로 보면
님도 제 눈에는 똑같아 보여요.
적당히 하세요.
검찰개혁 이슈를 너무 가볍게 생각하지 않았나
자문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클리앙에는 김어준씨한테 까방권을 준 사람들이 이재명 대통령한테 까방권 준 사람보다 많은 모양입니다.
김어준도 욕을 바가지로 먹을 겁니다.
대통령의 정책을 비판하는데,
왜 자꾸 김어준이 어떻고 문재인이 어떻고,
엉뚱한 이야기들을 하시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걸 진정 모릅니까??
그때 싸워서 잘 기억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열받은 사람이 많은 거지
뭔놈의 알바나 세력 타령을 하는건지.....
그 때 세력이 했던 일.
이재명 악마화 남경필 지지
이해찬 악마화 김진표 지지
싱경 끄면 다 제자리로 돌아가는데 인내하기가 참 힘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