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 기후인 걸프 국가에서 '생명줄'이나 다름 없는 담수화 시설까지 공습 범위에 포함돼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8427?sid=104
행위자: 이스라엘, 미국
최대 피해자: UAE, 사우디, 카타르, 바레인, 쿠웨이트, 이라크 등
결정권자는 이득을 보고, 손해는 최대 피해자들이 나눠지고 있는 상황... 중동 산유국들 갑갑하겠네요.
한국에서도 바레인에 수출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