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군복에 중국산 쓰지 말자"…섬유업계, 국방섬유 국산화 추진 | 한국경제
섬유산업연합회, 건의안 제출 임박
방상내피 등 4종 원사 국산화 추진
"중국산 저가공세 맞서 소재 자립"
태광 나일론, 효성 폴리우레탄 빛보나
태광산업, 효성티앤씨 등 국내 섬유업계가 방상내피를 비롯한 군 피복류 4종에 들어가는 원사(原絲)를 전면 국산화하는 방안을 정부와 국회에 건의한다. 중국·동남아시아산 저가 공세로부터 국내 생산 기반을 보호하고, 국방 소재 공급망 자립으로 국가 안보에도 기여한다는 취지에서다. 업계에선 건의안이 반영되면 나일론을 비롯해 연간 약 200t 규모의 내수가 살아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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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라에서 한국산을 꼭 집어서 정책을 수립한다면 어떨까요.
그것까진 아니더라도, 공급망 이슈에서 자유롭기 힘들죠. 국제 정치적으로 대립관계가 되면 가능한 모든 공급망을 이용해서 유리한 입장을 행사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