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을 비롯해서 여러 진보 인사/스피커들이 까이고 있는 건
결국 민주당이나 민주당 후보들에 대해서는 직접적인 공격이 의미 없는 상황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나 봅니다.
공장장이야 늘 선거 때만 되면 까여 왔기 때문에 (선거만 지나면 그렇게 열심히 까던 사람들이 스르륵 사라지죠..)
익숙한 장면이긴 합니다. 다른 스피커들 까지 기회만 되면 묶어서 까는 거 보면
이게 국짐의 선거 전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만 .. 이게 먹히나? 싶네요.
장동혁이 너무 잘 해주고 있어서 말이죠..
대통령한테는 두고보자부터 시작해서
뒤통수 맞았네, 사기를 당했네,
나중에 당해도 싸다
검찰이랑 거래했다 등등
이런 온갖 소리가 나오는 글들이 난무하는 가운데
작성자님이 그간 어떤 글들에"만" 빈댓글을 달았는지부터 돌아보시면 어떨까요?
허허 … 또또 싸움을 부치시네요 거참 …
여기에 대통령 단어가 왜 들어 가는지 ?
김어준이 신뢰안하고 유시민이 신뢰안하면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신뢰는 없어지는거에요?
이러니 루슬렌님 댓글의 공감을 안할수가 없네요
이재명이 지금의 대통령이 되기까지 김어준과 유시민이 더 신뢰해준 사람들이 더 신뢰할 수 있는거죠.
이런 당연한걸 이렇게 풀어서 얘기 해줘야된다는게 정말 이해할수가 없네요.
풀어서 얘기하셨다지만 무슨소리인지 난해해서 더 이해가 안가네요
님이 (우린 김어준이 신뢰하던 유시민이 신뢰하던 이재명을 신뢰하는겁니다) 라고 .쓰셨잖아요
이잼에대해 김어준이 신뢰를안하고 유시민이 신뢰를 안하면 이잼에 대해서도 신뢰를 안한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러니 제가 루슬렌님의 댓글에 (대통령 까이는 건 관심없고, 김어준 까이는 거에 가슴아픈 분들이 많다는 건 알 것 같아요.) 공감한다는거에요
사실은 학생들이 빨갱이가 아닌걸 알면서도 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핑계를 댄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이런 글들을 보면 진짜 독재 체제는 문제가 없고 그걸 반대하는 세력은 빨갱이라고 믿고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잘못을 잘못이라고 말해도 그건 갈라치기 세력의 작업이라고 굳게 믿는 건 시대와 학습의 정도와는 상관없이 늘 존재하나봐요...
지금 가진 생각이 비슷해요
지금 4050대 입장에서 607080대들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듯
지금 2030도 4050/607080 을 다 그리 생각합니다
이재명 이전에 문재인 정권일땐, 지금 갈등가지고 계신분들도 하나되어 문재인이 옳다고 이야기 하셨어요...
맞습니다 세대차이로 인한 갈등이 보이죠
진짜 통계 내보면 확연할껍니다
이재명대통령 악마화가 과연 먹힐지 모르겠네요
김어준과 문통 조국쪽으로 이어지는 강성지지층 그룹은 오래되서 끈끈하고 노하우도 있어서 좀더 탄탄하게 뭉쳐있고 좀더 조직적으로 움직이는것같은데 이재명 대통령 강성 지지층은 여러갈래로 분산되어있고 이런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에 소극적인 편입니다
그리고 적극적으로 정치참여도가 높지 않는분들도 많아요 살짝 적극적이여도 국뽕채널보며 뿌듯한 기분 느끼듯이 대통령 활약상 유툽같은데서 보면서 응원하느라 커뮤에서 이런 논쟁이 벌어지는것도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껍니다
다만 대통령이 위기다 싶을땐 뭉치고 목소리를 내시분들이 많아질거라 보는데 어디까지 가나 한번 보고싶네요
대통령 악마화를 지속하면 자기들이 미는 정치인들은 환호받을줄 아는건지 반대상황은 생각지도 않는 아둔한 사람들 같아요
눈눈이이 배로 돌려줄겁니다
당 생각은 없고 지금 다들 자기 앞가림 하기 바쁜데 무슨 여론조작입니까 ㅋㅋㅋㅋ
김어준이 까이는걸 국짐 세력이 하는 작업이다 라고 생각하는게 너무 현실을 모르고 하시는 말씀이세요...
돌아가는 상황 보시면 보이잖아요?
대구, 경북 빼고는 거의 끝났다고 봐야 합니다
그나마 경남, 부산만 경합할까말까 정도이구요
ㅋㅋㅋㅋ지금 국힘이 일 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보면, 너무 과대평가 하는거 아닌가요??? ㅋㅋㅋㅋ
검찰도. 국힘도 힘을 쓸 수가 없죠.
검찰과 국힘이 힘을 합치는 것이 가장 위기 입니다.
전자정부Ai 가 빨리 도입되야.
이 많은 부조리들과 비 합리성이 빨리 정리 될 것인데요..
직접이든 우회든 뭐 견적이 나와야 작전을 펼치고 공격을 하죠
선거철만 되면 출연시켜 달라 하던 사람들이 자기들 스피커 안 해 주면 나쁜 사람으로 매도해 버리죠.
불쌍한 사람이자 상대편에선 열 받아 하는 사람이죠.
지금 윤어게인 하냐마냐로 쳐싸우고 있는데 여기일 신경쓸 겨를이 없죠
메모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