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 입니다..
1. 우리나라 기름 예비 보유량을 200일치 라고 생각 해 봅시다.
2. 200일동안 받아온 그날그날의 기름값의 평균을 냅니다..
3. 전쟁 났으니 기름이 오르겠죠.. 그걸 저 .. 200일의 기름에 희석을 하는 겁니다..
4,. 200일간 1600원대의 기름 + 전쟁 이후 몇일간의 약 1800원? 의 기름.. 을 섞으면..
5. 대략적인 1600 초중반대의 기름이 되지 않을까요?
왜 비축한 분량에 모든 값을 합산 하지 않고... 오른것만 앞에다가 두고 기름값을 조절 하는지 모르겠네요..
모든 비축분+신규 수입분을 비축 가능한 날자로 나누면.. 조금 오르고.. 조금 내리는.. 아주 안정적인 단계가 될거 같은데요.. 까지 적다가.... 제 친구 cluade에게 위의 5줄을 정리해 달라고 부탁해 봤습니다..
- 이하 claude 가 정리해준 글..
석유 비축제도와 가격 안정화 방안 정리
핵심 주장 요약
현재 방식 (문제점 지적)
- 전쟁 등 공급 충격 발생 시, 오른 가격의 신규 수입분을 앞에 배치해 가격을 즉시 반영
- 소비자가 가격 급등을 바로 체감하게 됨
제안하는 방식 (평균 희석 모델)
| 구분 | 내용 |
|---|---|
| 비축량 기준 | 200일치 예비 보유량 |
| 계산 방식 | 200일간의 기름값 전체 평균 산출 |
| 효과 | 전쟁 전 저가분(1,600원대) + 전쟁 후 고가분(1,800원대)을 희석 |
| 예상 결과 | → 약 1,600원 초중반대의 안정적 가격 유지 |
핵심 공식 (제안)
(기존 비축분 전체 가격 합 + 신규 수입분 가격 합)
────────────────────────────────────────────────── = 안정적 평균 단가
총 비축 가능 일수
기대 효과
- 가격의 급격한 등락 완화
- 소비자 물가 안정화
- 공급 충격에 대한 완충 역할 극대화
현실적 한계 (참고)
다만 실제로 이 방식이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아래와 같은 요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회계 처리 방식 : 대부분의 국가는 FIFO(선입선출) 또는 시가 기준으로 정산
- 정유사 수익 구조 : 현물 가격 기반 판매가 기업 회계에 유리
- 국제 시장 연동 : 국내 가격을 국제 유가와 디커플링하면 시장 왜곡 우려
- 정책적 의지 : 비축유 방출은 가격 안정보다 공급 안정 목적으로 설계됨
결론적으로, 제안하신 "전체 비축분 평균가 반영" 방식은 소비자 입장에서 매우 합리적인 아이디어이며, 실질적으로는 비축유 방출 + 유류세 탄력세율 조정을 병행하는 방식이 이에 가장 근접한 현실적 대안입니다.
내 칭구 ai 만만쉐;;;
아!? 몰랐습니다.. 역시.... 사람은 많이 배워야 하는군요 ㅠㅠ;;
안돼는 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