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하는중, 걷는걸 좋아해서 지하철 2정거장을 걸어서 출근중이였습니다.
어느 지하철 출입구쪽에서 그림처럼 저렇게 사람이 핸드폰만 보면서 쏟아져 나오는데
반대로 걷고있는 제가 도저히 빠져나갈 길이 보이지않아 한참을 서성이다가 지나갔습니다.
시선이 핸드폰에 있다보니 반대편에서 사람이 오는걸 대부분 못보는 상황이였습니다.
제 판단으로 90% 정도의 사람들이 저런 모습으로 쏟아져나오는데 약간 당황스럽더군요.

아침 출근하는중, 걷는걸 좋아해서 지하철 2정거장을 걸어서 출근중이였습니다.
어느 지하철 출입구쪽에서 그림처럼 저렇게 사람이 핸드폰만 보면서 쏟아져 나오는데
반대로 걷고있는 제가 도저히 빠져나갈 길이 보이지않아 한참을 서성이다가 지나갔습니다.
시선이 핸드폰에 있다보니 반대편에서 사람이 오는걸 대부분 못보는 상황이였습니다.
제 판단으로 90% 정도의 사람들이 저런 모습으로 쏟아져나오는데 약간 당황스럽더군요.

그래도 우측통행도 안하고 내리고 타야되는데 타고 이런건 그냥 어깨빵 치고 다닙니다 -_
나름 쉬려고 폰을 보는데. 정작.머리는 못 쉼..
조카가 그러다가 넘어져서 다리 부러졌습니다.
핸폰 보면서 의식하지 못한체 차도로 걸어들어갔다가 차가 피하다가 넘어져서 운전자 사망한 사고도 있습니ㅏ다.
대학교 내에서 보행자/운전자 모두 핸폰 하다가 보행자가 차에 치어 사망한 사고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