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줄로 요약하자면,
“우리 회사 AI 에이전트는 미팅 요약도 해주고 프로그램도 만들어주고 전화도 걸어주고 쇼핑도 대신 해준답니다”
입니다. 정작 시작 전에는 무슨 알파고 이후 10년만이라는둥 그렇게 호들갑을 떨더니만 바둑 대국은 그냥 아얘 없는 수준이고요.
심지어 에이전트 광고 자체도 그다지 놀라운건 없네요. 즉석에서 생성 되었다고 주장하는 바둑앱은 한참 어설프고.. 무슨 앱 만들기 전에 리서치 하는데 웹페이지들이 화면에 순식간에 지나가는거 보고 있자니 데모 자체가 조작이라는 확신밖에 안드는군요. 그냥 잘 만들어진 슬라이드쇼 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