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버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돈이 들어올 때 삶의 기준을 함부로 올리지 않는 능력은 더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주변에 보면 자기가 가장 많이 벌 때를 기준 잡힌 소비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케이스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싶습니다.
특히, 사업하시는 분들 그런 경우가 좀 있네요...
우리나라는 지출/소득 평균 85%정도 한다네요.
“돈을 버는 능력도 중요하지만, 돈이 들어올 때 삶의 기준을 함부로 올리지 않는 능력은 더 중요하다.”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주변에 보면 자기가 가장 많이 벌 때를 기준 잡힌 소비로 인해서 힘들어 하는 케이스들을 많이 봐서 그런가 싶습니다.
특히, 사업하시는 분들 그런 경우가 좀 있네요...
우리나라는 지출/소득 평균 85%정도 한다네요.
생각보다 많이 쓰긴하네요.. 아마 주담대나 모든거 포함이면 또 다르게 느껴지긴하는데...
장윤정이 생각나네요.
균형을 잘 잡아야겠지요
전세는 없어져갈거고, 서울은 떠나기 싫어하고 아파트라는 거주 수준의 눈높이는 있는데 과연 그에 상응하는 거주비용을 은퇴 이후에도 감당할 수 있을지요
결혼 5년만에 내집 마련을 했는데도 지출 줄이는게 쉽지 않더군요.😢
쉬워도 내리기는 쉽지않죠
누가 그러는데 평소 생활비에서 저축 뺀돈을 대충 은퇴했을때 들어올 소득치로 맞춰놓으면 좋다더군요
모아놓은 재산상태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저도 대략 70%정도면 괜찮을듯 하더라고요. 전반 노년기 기준
저도 많이 벌땐 나름 꽤 많은 소비를 했지만 (의식주 이외에 순수 밖에서 쓰고 다니는 것만 월 600이 넘었으니...)
지금은 벌이가 쪼그라들어서 굉장히 검소/궁핍하게 살고 있습니다.
전 지금같은 생활도 나름 만족하네요. ㅋㅋ
소비를 주체못하시는 분들은 습관이라기 보단 타인의 시선도 꽤 큰 영향이 있을 듯 해요.
전 큰 돈 들어가는 소비는 거의 하지 않는 편이거든요.
특히 평소 운전을 하지 않는게 가장 큰 거 같아요.
요즘은 옷도 대충입고, 집도 그지같이 해놓고 살지만....야식 만큼은 먹구 싶은거 먹습니다. ㅎㅎ
하다 못해 집을 줄여가도 실패한것 처럼 보일까봐 두려워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