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괴 권력 문제입니다. 전관예우라고 좋게 포장된 전관비리 시장 / 권력에 봉사해서 죄지은 놈 사해주고 죄 없는 사람 입맛대로 난도질하면 권력이 상을 주죠. 이게 해방 이후 쭈욱 계속되었습니디. 이게 몇몇이 잘못된 휴먼에러입니까? 시장이 있고 권력 구조가 있는데요? 제일 안타까운건 도대체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왜 망설이는 걸까요? 본인만 피해봤나요? 크게는 민주진영 사람등, 아무 죄 없는 시민들도 걸리면 피해를 보는 겁니다.
주가 떨어져서 보는 피해보다 이 상황이 더 아프네요. 이 조건에서도 안된다면 도대체 어떻게해야 가능한 일인지..
시작은 작았겠으나...
검찰개혁으로 그렇게 할 수 없는 조건을 만들고 상호견제할 수 있게 하면 된다고 하는겁니다
누구들처럼 해체하면 된다고 하는게 아니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