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은 악으로 잡는다.
이런 생각을 했을거라고 억지로 희망차게 생각 해봅니다.
이런 생각을 하지 않으면 검찰 개혁 하지 않아서 얻을 이익은 1도 없거던요.
검찰 케비넷은 중요할겁니다.
국정원에도 있겠죠.
아마 이런걸 보고 정상적 방법으로는 조희대와 국힘당을 확실하게 쳐 내지 못할거다. 욕은 내가 먹겠다. 위험도 감수하겠다. 지선 망쳐도 이익은 혁신당이 보겠지..그리고 나서 내 진정성을 알면 욕은 안할거다..
이런 희망찬 계획을 가졌을거라 억지로 생각해 봅시다.


검찰개혁 반대한 국힘당은 미쳐버릴겁니다.
조희대 역시 미쳐버릴겁니다.
반면에 가장 기분나쁜건 검사넘들 함박웃음 짓고 있겠죠.
정권 말기던 총선 전에던 일단 조희대 조져 놓고 난 뒤 검찰 개혁 다시 할거라는 희망을 생각해봅니다.
대신 지지자들 가슴엔 화병을 심어 놓습니다. 피해는 어쩔수 없죠.
클리앙에서 이잼 현 상황을 억지로 모순을 가지고 변명하는 분들
개혁하라고 하는 이들 수준을 국힘당 지지자 수준으로 보지 않았으면 합니다.
검찰 논리를 가져와서 쉴드치고
민주당원이라면 제일 싫어하는 통합, 화합 이걸 당연히 해야 한다는 소릴 태연하게 하는 이들은 본인이 내란수괴 정부에서는 어떠 했었는지 생각 해 보길 바랍니다.
최소 이런 것 아닐까 하는 희망찬 설계를 해 보길 바래요
그런데 어쩌겠어요.
오만인지 자신감이 넘치는지 권력을 쥔자가 하겠다는데...
그에 따른 피해 감수하고 한다는데....
하지만 검찰개혁 외치는 이들은 반발 하는것도 당연합니다
아니 해야죠.
좀 거시기 한 분들 이잼 최고 외치는 이들은
저처럼 이런 희망찬 설계라도 내놓고 찬성 하던가
검찰 논리 가져와서 쉴드치고
통합 대통령으로서 당연 한거 아니예요 이러고 있으니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다시 그 칼을 쓰려하면
결국 끝이 안좋을 거라 봅니다
이번에 개혁은 시대정신입니다
다만 그게 계획대로 될지..
그리고 이미 지선은 혁신당이 확 커질것 같고
총선때는 공취모 의원들 죽이니 살리니 분란이 지속되는것을
중도? 실체 모호한 이들이 어떻게 볼지...
이걸 이겨내고 총선을 압도적으로 이겨야 마무리가 될텐데...
이 모든것을 감수하고 진행 하는거라고봅니다.
아니면 줄초상 날게 뻔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