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유가 올라가면 또 물가가 미친듯이 올라서 뉴 노멀이 될 까 무섭습니다. 점심값 15000원찍겠는데요 이거......올라가면 내려올 생각을 안하는 물가인데... 정말 공포심이 생깁니다 이제...ㅜㅜ
지난주에 간단하게 집에서 한잔하려고 장봤는데 10만원 가끼이 나오더라구요
뭐 산거도 없는데.. 참
편의점 김밥은 맛도 없고 크기도 작아서 ㅠ
5천원짜리 분식집김밥이 낫더군요
품질이 균일하다면 균일한데 균일하게 낮은.. 뭐랄까 그런게 있습니다. 물론 요즘엔 제대로 된 김밥집이 많이 없어진건 사실이긴 합니다.
매일 지나치던 주유소보니까 1600원대에서 1900원대로 올랐더군요 ㄷㄷ..
이미 식당물가 많이올라서 편의점도 보는데.. 편의점은 일단 맛이 좀 없고 음료수랑 이것저것 고르면 그게 그거더군요 ㅠㅠ
빨리 정상화 되었으면 합니다.
전기차를 안타니 가격에 대한 감이 없어서요. ㅎㅎ
휘발류차 대충 6~7만원 넣고 500km 간다고 치면 계산이 될까요?
이정도면 거의 무료로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습니다.
충전소, 주차 걱정 없이 좋지요.
전기차가 점점 많아지면 충전같은 분쟁에서 스트레스 안받을 자신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