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 미국 정부가 징병제를 검토한다고 언론에 흘리고 있습니다. 지난 2024년 밴스 부통령은 징병제를 피하려면 선거에서 트럼프를 지지해야 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자기들이 징병제를 말합니다.
이란에 50만 명 이상의 지상군을 파병하겠다는 구상으로 보입니다만, 트럼프 뜻대로 될지는 모르겠군요. 베트남전에서 너무 많은 젊은이가 죽었고, 지금 군대에 갈 청년들의 조부모 세대가 피해를 본 세대잖아요? 부모세대까지 피해가 미쳤구요. 그들이 손자를, 아들을 고이 보내겠습니까? 단지 이스라엘의 이익을 위해서?
더욱이 트럼프는 전쟁 중단을 이스라엘의 뜻에 맡긴다고 천명하고 있습니다.
중단이 쉽지 않을 거라고 예측이 되는 상황에서 미국 청년들이 파리 목숨같이 죽어나갈텐데 누가 가만 있겠습니까?
모병 인원이 아예 안생길수도 있는지라...
미국정부가 징병제를 흘리고 있는데 징병제를 피하려면 트럼프를 지지해야한다고요?
이스라에 돕겠다고 지금 징병제 얘기 꺼내면 중간선거 아주 피바람 불듯...
지금도 공화당에 안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