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nilea님 저게 남의 노력이나 부로 치부되는거면 대한민국에 비리라는게 존재할 수 있나요? 자본주의면 자기 자식들한테 저런 식으로 스펙쌓는것도 허용해줘야하나보네요 곽상도 그 쓰레기같은 인간이 지 아들한테 50억 준것도 자본주의 아래서 그 정도해줄 권력 있으니 법꾸라지마냥 무죄받은 다음 50억 꿀꺽하는것도 이해해줘야겠네요?
Kanilea
IP 112.♡.64.87
03-09
2026-03-09 13: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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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습기야님 곽상도에 대한 언급은 해당 글에서도 님만 댓글에서 하시고 계시고 이번에도 역시나 꺼내지도 않은 곽상도로 얼버무리고 계시네요. 기득권은 다 똑같다라는 님의 생각에서 출발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완전히 다른 건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전쟁 발생 사건을 가지고 전쟁과 수요의 연관관계가 전혀 없는 반도체 주식을 팔아서 폭락시키는 기관 투자자와 반도체 수요는 변동이 없고 회사의 실적은 지속적으로 좋을거라는 기대감에 매수하는 투자자중에 누가 더 투기 세력일끼요? 정답은 모르지만 저는 적어도 후자가 더 논리적인것 같습니다.
이 글과 다른 글들을 보고 이해했습니다.
그냥 자본주의와는 맞지 않고, 남의 노력이나 부를 부정하고 원하는 대로 해석하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곽상도 그 쓰레기같은 인간이 지 아들한테 50억 준것도 자본주의 아래서 그 정도해줄 권력 있으니 법꾸라지마냥 무죄받은 다음 50억 꿀꺽하는것도 이해해줘야겠네요?
이번에도 역시나 꺼내지도 않은 곽상도로 얼버무리고 계시네요.
기득권은 다 똑같다라는 님의 생각에서 출발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완전히 다른 건이라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주식도 두쫀쿠.. 같이 접근 하는거지요.
한달살기씩이나 좀 자주 어디 들락거리시면 오래 다닐수록 그냥 거기서 거기고 사람 사는데 다 똑같습니다..
오르면 팔면 됩니다.
지금 사는 개인분들은 환희에 팔아서 여유자금이 있으시겠죠.
저기 개미들이 저런 주식으로 단기간 차익을 노리는 거였나요? 하이닉스 지금 90만에 사서 100만되는거 기다리면 투기인가요? 언제가 될 줄 알고요?
레버리지도 아니고..
지금 개인들이 신용 미수 레버리지로 얼마나 들어갔는지 찾아보시면 놀라실겁니다.
주식이 원래 그런거 아니고 미친듯이 올랐으니 개인들이 눈에 뵈는게 없어서 투자를 하는게 아니고 투기(도박)을 하는거죠.
투자해서 장기로 가져가는것
이것이 투자의 기본이죠.
좋은 주식의 단기폭락이면 분할해서 들어가도 충분히 좋은 판단입니다.
내가하면 투자
남이하면 투기
돈 벌면 투자
돈 잃으면 투기
다수가 하면 투자
소수가 하면 투기
누군가 주식을 사지않으면, 주식은 전혀 오르지않아요
OECD 국가중에 2위이고 3위와 격차도 엄청나게 큽니다.
통계로 보면 투기의 민족이 맞네요.
그냥 듣기싫은 말 듣기싫은 분들도 계시네요 ㅋ
신용으로 사는 사람들은 야수의 심장을 갖고 있는 거고.... 적어도 저 신용으로 주식 산 사람들은 폭망해도 나중에 정부에 징징대지는 않잖아요.
그냥 버는대로 쓰고 오늘만 즐겨~
그리고 불법이고 나발이고 나한테 돈주는 사람, 도움되는 사람이 좋은사람!!
정의는 필요없고 나만 편하면 돼~~
이런 사람들이 주변에도 많아지고 있는데 무섭습니다.
잘되면 좋겠네요 다들...
본인 경제상황에 적절하다면 투자로 봐야죠.
성급한 일반화같네요
'어! 이제 사야 되는거 맞네.' 라고 하시네요. ㅎ
부동산은 자기 남는돈으로 해도 투기고
주식은 빚투를 해서 레버지리를 걸어도 투자라니..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야수의 심장이 부족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