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지지하고 조국이 당한 일을
엄청 마음아프게 생각했고 그의
사면을 너무 바랬었는데
지금 조국의 행보는 실망이네요
지도력도 뭣도 갖춰지지 않은
어설픈 정치인 보는 느낌이라
그가하는 말은 그냥 패스하게됩니다
시련과 옥고의 고통을 치르면서
성장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데 조국은 몇년전 그때 어디쯤
그냥 멈춰있는 느낌입니다
조국 지지하고 조국이 당한 일을
엄청 마음아프게 생각했고 그의
사면을 너무 바랬었는데
지금 조국의 행보는 실망이네요
지도력도 뭣도 갖춰지지 않은
어설픈 정치인 보는 느낌이라
그가하는 말은 그냥 패스하게됩니다
시련과 옥고의 고통을 치르면서
성장한 사람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데 조국은 몇년전 그때 어디쯤
그냥 멈춰있는 느낌입니다
조국 “이준석 본받아야…그런 길 갈 것”
: 이 발언 이후로는 그 생각을 좀 접었습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9/0000337409?sid=100
문제 있는 주위 사람 단호히 절연하지 못하는게 비슷해요.
작은 정당에서는 할 수 있는게 없다고..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조국 지지하지는 않지만
조국 무용론에는 찬성할 수 없는데
제가 모르는 조국 이야기가 있다면 알고 싶어서요.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고
송영길 대표가 그랬듯이
현재 조국 대표의 횡보에는
주장만 있을 뿐 자기 희생의 메시지가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