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라는게 개개인의 집단지성으로 이뤄지는 체계인데, 보통의 사람들은 자기자신의 지식과 경험이 아니라 남들에게 전해들은 말, 혹은 주변(자신이 속한 집단)의 반응을 보고 판단을 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일명 정치고관여층들은 일반인들은 모르는 뭔가를 알고 있다고 착각을 하기 쉬운데 자체적인 검증능력이 없다면 오히려 이런 사람들이 더 선동에 취약합니다.
따불로
IP 210.♡.233.1
03-09
2026-03-09 12: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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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지 않나요. 정치 저관여층이 알지 못하는 걸 알고 있겠죠. 단, 정치 팬덤은 더 많이 알든 말든 판단능력을 상실한 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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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남에게 의탁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뇌를 남에게 의탁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신격화 하며, 숭배할 대상을 찾고, 강력한 자를 원하죠.
물론 저도 포함해서 ㅋㅋㅋㅋㅋ
단, 정치 팬덤은 더 많이 알든 말든 판단능력을 상실한 게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