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떨어지고 기름값 오르면 언제 있었냐는 듯이 흔적조차 없는 존재들일 텐데.. 그리고 결국 남은 자들이 꾸역 꾸역 이재명을, 민주당을 받치고 서야 되는 걸 하도 여러번 경험하고 목도해서 어지간한 분탕질과 패악질에는 눈도 깜짝 안하게 되었다는 게 약간 슬프지만 뭐 또 그렇게 살아지는거 아닌가 싶네요.
새지지층 끌어올 생각은 안하고
폄훼만 하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