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에 휘발유 1900원 넘었을때 기억을 되짚어 봅니다
고속도로에서 차들이 얌전해지고 평소보다 속도를 덜내요
고속도로에 차량 통행량이 줄어들어요
1차로 정속하는 차들이 많아서 막힐 상황이 아닌데 막히죠
연비절감된다는 튜닝이나 연료첨가제들이 많이 보입니다
하이브리드 차 인기가 올라가죠(이번엔 전기차?)
잘되는 주유소만 잘됩니다
정부에 대한 비판이 많아집니다
주유할때 꽉채우면 연비 안좋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매번 가득 채우고 한번이라도 주유소 덜가는게 편하긴 합니다
그전 카니발 디젤 대비...
한달에 한 번 반정도만 주유소 가면 되서리..
그때 대구에서 신나를 신나게 팔았죠
교통량이 평소 주말의 50%도 안되는것 같더군요
올라오는 길에 주유 하면서 와이프에게 전기차로 바꾸자 했네요. 에휴
부동산 정책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