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인간사보면 끊임 없이 전쟁하던 시기였던거 생각하면
그동안 세계정세가 유독 안정세 였던게 아니었나 싶네요.
이러다가 정말 3차 세계대전 일어나는거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사실 뭐...제가 걱정한다고 달라질것도 아니지만요.
걍 현생 잘살고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수밖에 없겠죠.
과거 인간사보면 끊임 없이 전쟁하던 시기였던거 생각하면
그동안 세계정세가 유독 안정세 였던게 아니었나 싶네요.
이러다가 정말 3차 세계대전 일어나는거 아닐까 모르겠습니다.
사실 뭐...제가 걱정한다고 달라질것도 아니지만요.
걍 현생 잘살고 특정 이벤트(..)가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수밖에 없겠죠.
결제완료~!
잘 먹고 잘 사는 시기에는 원래 싸움이 없잖아요.
힘이 축적되면 부딫칠 수 밖에 없고, 힘있는 국가들 내부의 불만이 응축되면 그 끝에는 대부분 전쟁이 있었죠.
상당히 긴 기간 냉전이 있었고, 소련붕괴 후에는 30년 넘는 세월을 미국이 사실상 독주 & 경찰 역할을 자처했었는데, 그나라가 스탠스를 바꾸려하고 있으니, 스탠스가 분명해지기 전까지는 혼란이 계속될 것 같습니다.
힘의 균형을 찾는게 필요하다는 결론이 난다면 말씀하신 형태로 발발될 가능성이 클 거고, 우리나라는 최전선의 한 축이 되어 상대편 넘버원, 넘버투를 막아서게 되는 미래도 확율상 상당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