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어게인 손절하고, 살려달라 빌면서 우리가 남이가 했으면 지금보다는 훨씬 위협적일텐데.. 대표부터 너무 지리멸렬하고 존재감이 없어서 위기감이 안 느껴지니 우리끼리 이렇게 내분이 격해지네요. 어느정도 긴장감, 경쟁이 있어야 단합이될텐데 이게 다 국짐 탓이죠ㅠ
그
종자들은 개선의 여지는 없습니다.